어느 마을의 한 농부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니
오늘 하루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큰 감자는 먹고 작은 감자를 씨감자로 썼습니다.
한동안 그런 식으로 농사를 지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더 위대한 자연의 법칙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감자를 땅에 심으니
나중에 거두는 감자가 점점 작아져서
작은 돌멩이만 해졌습니다.

이 농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가장 좋은 것을 자신을 위해서 쓰고
나머지를 씨앗으로 쓰면 안된다는
사실을 터득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나는 삶에 무엇을 심고 있는가?'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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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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