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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632 축복이 약속된 말씀, ‘섬김’ 장양식 30     2019-04-14 2019-04-14 14:59
축복이 약속된 말씀, ‘섬김’ 막11:1~10 2019. 4/14. 11:00 종려주일(Palm Sunday) 오늘은 예수님의 지상생애 마지막 한 주간(고난주간)의 첫날이다. 교회력에서는 이를 ‘종려주일’(Palm Sunday)이라고 부른다. 주님께서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실 때 많은 사람이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환영한데서 유래되었다. 이 종려주일은 두 가지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나는 고난주간이 시작된 것을 알리는 날이다. 주님의 이 영광스러운 입성은 고난과 죽음의 전주곡이라는 것이다. 겉으론 주님께서 사람들의 환호를 받고 있지만 모진 고통의 길을 향해 이를 악물고 전진...  
631 축복이 약속된 말씀, ‘포기’ 장양식 49     2019-04-07 2019-04-07 13:09
축복이 약속된 말씀, ‘포기’ 빌2:5~11 2019. 4/7. 11:00 포기의 미학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한 우물을 파라!’는 옛말도 이와 유사한 뜻을 지니고 있다. 내가 잘 하거나 잘 할 수 있는 것, 혹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여 거기에만 집중한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을 보면, 한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된 사람이 대부분이다. 회사도 주력사업에 집중할 때 성공한다. 그렇지만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다가 실패한 경우도 적지 않다. 그래서 ‘팔방미인은 박복하고 끼니 걱정을 한다.’는 속담이 있는 것이다. 자신...  
630 축복이 약속된 말씀, ‘절제’ 장양식 72     2019-03-31 2019-03-31 13:20
축복이 약속된 말씀, ‘절제’ 창3:1~6 2019. 3/31. 11:00 최초의 행복원칙 돼지들이 모여 하나님께 인간을 고소했다. 인간이 먹는 것을 절제하지 못하고 허겁지겁 배가 터지도록 먹는 것을 두고 ‘돼지처럼 먹는다.’고 하는데, 이 말이 돼지들 입장에서 억울하다는 것이다. 돼지는 위(胃)의 7~80%가 차면 아무리 맛있는 것이 있어도 더 먹지를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돼지처럼 먹는다.’는 말을 ‘미련한 인간처럼 먹는다.’로 고쳐달라고 하나님께 호소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돼지들의 손을 들어주셨다. 그러고 보니 돼지가 과식을 해서 배탈이 났다거나 너무 많이 먹어서 먹은 것...  
629 축복이 약속된 말씀, ‘희생’ 장양식 71     2019-03-24 2019-03-24 15:39
축복이 약속된 말씀, ‘희생’ 창43:1~9 2019. 3/24. 11:00 꼬인 인생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으로 평가받는 링컨(Abraham Lincoln)은 실패의 연속을 경험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아버지 토머스 링컨은 가난한 농부였고 어머니 낸시 행크스 링컨은 미혼모의 딸이었는데, 둘 다 문맹이었다. 링컨을 연구한 전문가들은 링컨이 27번의 실패를 거듭했다고 한다. 그 중에서 몇 가지만 소개하면, ​ 15세, 집을 잃고 길거리로 쫓겨남 23세, 사업실패 26세, 약혼자의 갑작스런 사망 28세, 신경쇠약으로 정신병원에 입원 30세, 주의회 의장직 선거패배 32세, 정부통령 선거위...  
628 축복이 약속된 말씀, ‘헌신’ 장양식 83     2019-03-17 2019-03-17 18:02
축복이 약속된 말씀, ‘헌신’ 출32:25-29 2019. 3/17. 11:00 두 지파 이야기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는 야곱의 열 두 아들에서 시작되었다. 야곱의 열 두 아들이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 조상이 된 것이다. 이 열 두 아들 중에서 야곱이 끔찍하게 생각했던 두 아들이 있었다. ‘시므온과 레위’다. 그래서 야곱이 임종직전에 열 두 아들을 불러 유언(예언)을 했는데, 이 두 아들에게는 거의 저주에 가까운 유언을 했다.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잔해하는 기계로다.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예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 분노...  
627 축복이 약속된 말씀, ‘순종’ 장양식 122     2019-03-10 2019-03-10 13:06
축복이 약속된 말씀, ‘순종’ 막15:16-21 2019. 3/10. 11:00 인생의 차이 들풀이나 나무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신만의 빛깔이 있다. 이것이 풀이나 나무를 보는 즐거움이다. 그러니 사람은 말할 것도 없이 나름의 독특한 삶의 빛깔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어떤 사람을 두고 삶의 차이, 혹은 인생의 차이를 말한다는 것은 쉽지 않는 일이다. 그런데 성경은 사람마다 영혼의 무게가 있다고 했다(단5:27). 이 말씀은 인생의 차이가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인생의 차이를 결정하는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누구’에게 순종하느냐? 혹은 ‘무엇’에 헌신하느냐? 이에 따라 결정이 된다고 생...  
626 축복이 약속된 말씀, ‘고난’ 장양식 169     2019-03-03 2019-03-03 12:55
축복이 약속된 말씀, ‘고난’ 마5:10~12 2019. 3/3. 11:00 당근과 달걀과 커피 시집간 젊은 딸이 찾아와서 어머니에게 사는 것이 너무 힘들어 이제 그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쉽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딸의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던 어머니는 딸을 꼭 안아주며 부엌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냄비 세 개에 물을 채우더니 첫 번째 냄비에는 당근을, 두 번째 냄비에는 달걀을, 세 번째 냄비에는 커피를 넣고 끓였다. 얼마간 시간이 지난 후 어머니는 불을 끄고 딸에게 조용히 말했다. ‘이 세 가지가 다 끓는 물이라는 어려움에 처하게 됐단다. 봐라! 이들은 각기 다르게 반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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