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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sort 최근 수정일
521 십자가, 죄의 치료제 장양식 2560     2017-02-19 2017-02-19 13:11
십자가, 죄의 치료제 롬3:23~27 2017. 2/19. 11:00 두 종류의 종교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고, 그 종교에서 파생한 종파들이 많다. 그렇지만 본질에 접근하면 결국 두 종류의 종교만 남게 된다. 하나는 ‘행위’종교이고, 다른 하나는 ‘은혜’종교다. 모든 종교의 궁극은 구원인데, 행위종교는 그 구원을 자기 행위로서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배경에는 인간에 대한 깊은 신뢰가 전제되어 있다. 인간은 선을 행할 수 없을 만큼 타락하지 않았고, 얼마든지 선을 행할 수 있는 선한 의지가 있고, 그 의지로 인한 선행이 구원에 이르게 한다는 것이다. 이는 자기 스스로 ...  
520 자나깨나 천국소망 장양식 2897     2017-02-12 2017-02-12 13:07
자나깨나 천국소망 마13:44 2017. 2/12. 11:00 희망이라는 약 1982년 미국 보스턴의 한 병원에 뇌암(腦癌)에 걸린 아이가 누워있었다. 이름은 숀 버틀러, 나이는 일곱 살이었다. 그는 의사로부터 ‘회생불가’판정을 받은 시한부 인생이었다. 야구를 좋아한 그는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런타자 스테플턴의 열렬한 팬이었다. 어느 날, 그의 아버지가 스테플턴에게 편지 한 통을 보냈다. ‘내 아들은 지금 뇌암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당신의 열렬한 팬인 아들이 마지막으로 당신을 한번 보고 싶어 합니다.’ 이 편지를 받은 스테플턴은 그가 입원한 병원을 방문했고, 그는 눈을 번...  
519 실패해도 복음전도 장양식 2126     2017-02-05 2017-02-05 14:38
실패해도 복음전도 딤후4:1~2 2017. 2/5. 11:00 기쁨을 잃어버린 시대 미국의 유명한 저널리스트 맥스 러너(Max Lerner)는 우리 시대를 이렇게 정의했다. ‘우리는 과거 어느 때보다도 더 많은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렇게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생각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하면서도 기쁨이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 시대를 한 마디로 ‘기쁨을 잃어버린 시대’라고 정의한 것이다. 충분히 공감이 되는 말이다. 기쁨이 없는 가정생활, 기쁨이 없는 직장생활, 기쁨이 없는 학교생활, 기쁨이 없는 신앙생활.......기쁨을 잃어버린 회색인간이 넘...  
518 위대한 질문 장양식 2309     2017-01-29 2017-01-29 12:19
위대한 질문 마16:13~20 2017. 1/29. 11:00 지워진 은잔 르네상스 시대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43세가 되었을 때의 일이다. 그는 밀라노에 사는 루도빈코(Ludovinco) 공작으로부터 예수님의 최후만찬을 그려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3년간의 작업 끝에 그는 이 그림의 초벌을 완성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친구에게 보여주면서 소감을 물었다. 이 그림은 예수님을 중심으로 좌우에 6명씩 제자들이 앉아있고, 예수님이 오른손에 잔을 들고 계시는 명화였다. 이 때 그의 친구는 예수님의 오른손에 들려있는 잔을 가리키며 말했다. ‘이 잔이 너무 인상적이고 아름다워서 눈을 뗄...  
517 쓰러져도 새벽기도 장양식 2426     2017-01-22 2017-01-22 12:57
쓰러져도 새벽기도 시46:1~5 2017. 1/22. 11:00 영적 험로(險路) 새벽예배 때문에 무척 힘들어하는 목사가 있었다. 그는 매일 마지못해 새벽예배를 인도했다. 그러다보니 참여하는 수가 점점 줄었고 나중에는 할머니 한 분만 나왔다. 그런데 어느 비 오는 날, 그 할머니마저 나오지 않았다. 화가치민 이 목사는 ‘도대체 어떤 놈이 새벽예배를 시작한거야?’ 하고 성경을 내던지며 강단을 내려왔다. 그때 그는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내던져버린 성경을 보게 되었다. 성경이 펼쳐져 있었는데, 그곳에 그의 시선이 멈췄다.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  
516 힘들어도 십일조 장양식 2280     2017-01-15 2017-01-15 13:27
힘들어도 십일조 마23:23 2017. 1/15. 11:00 쇠똥도 받으신다. 몽골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의 간증이다. 주일예배에 현지인 성도가 큰 자루 하나를 들고 나왔다. 헌금이라며 가져온 것인데, 말린 쇠똥이었다. 몽골에서 쇠똥은 아주 소중하다고 한다. 벽에 발라두면 추운 겨울에 난방효과가 탁월하고, 땔감으로도 아주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이다. 몽골은 겨울이 길어서(8월 중순부터 이듬 해 6월초까지 눈이 오는 곳이 있음), 겨울을 나려면 많은 난방비가 필요한데, 그것을 쇠똥으로 대신한다. 이분이 그 귀한 땔감인 쇠똥을 하나님께 드린 것이다. 이에 감동을 받은 선교사님...  
515 목숨걸고 주일성수 장양식 3249     2017-01-08 2017-01-09 09:13
목숨걸고 주일성수 사58:13,14 2017. 1/8. 11:00 소홀해지는 주일성수 김교신 선생의 〈성서조선〉에 나온 말이다. ‘이론이야 어찌 되었든 신앙생활에 있어서 성수주일은 절대로 필요한 것이다. 이는 목숨을 걸고 지켜내야 할 일이다. 신앙에서 타락한 사람의 십중팔구는 주일을 지키지 못하고 세속화된 것이 그 출발점이다.......주일이 살아야 일주간이 살고, 일생이 살아나고, 내세의 생명이 확보된다. 보라, 봄날의 싹은 이미 작년 가을에 낙엽과 함께 준비되었다. 우리의 마음속에 일생의 계획과 내세의 삶을 위한 준비는 과연 되어 있는가? 인생의 성패는 성수주일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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