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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sort 최근 수정일
475 하나님 나라를 향해 귀를 열라! 장양식 2081     2016-04-03 2016-04-03 12:57
하나님 나라를 향해 귀를 열라! 마13:9~17 2016. 4/3. 11:00 닫힌 시대, 들음의 중요성 사람들은 지금 이 시대를 ‘불통(不通)의 시대’라고 한다. 그 이유는 상대방의 소리에 귀를 막고 듣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시대를 ‘안 듣는 시대’, 그저 자기 밖에 모르는(me generation) ‘닫힌 시대’라고 한다. 그러다보니 들음의 중요성이 역설되고 있다. 이것이 소통(疏通)의 출발이기 때문이다. 사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사람을 얻게 되고, 이런 사람 곁에는 항상 좋은 사람들이 모이게 되고, 그래서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 된다. 그 좋은 예가 초(...  
474 마음이 뜨겁지 않더냐! 장양식 2082     2016-03-27 2016-03-27 13:22
마음이 뜨겁지 않더냐! 눅24:13~35 2016. 3/27(부활주일) 엠마오 도상의 그리스도 렘브란트라는 화가가 있다. 그의 그림 중에 ‘탕자의 귀향’이란 작품이 유명한데, 그 유명한 진품(眞品)이 러시아 뻬쩨르브르그 겨울궁정에 소장되어 있다. 저는 이 그림을 세 번이나 보는 영광을 가졌다. 헨리 나우웬은 3일 동안 이 그림만 묵상한 다음 「탕자의 귀향」이란 책을 썼고,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었다. 렘브란트는 그림을 그려 많은 돈을 벌었고,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그러나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하루아침에 그 행복이 깨지고 말았다. 이유는 사랑하는 아내의 죽음이...  
473 고통의 부르짖음 장양식 2101     2016-03-20 2016-03-20 12:54
고통의 부르짖음 렘8:18~22 2016. 3/20. 11:00 눈물에는 힘이 있다. 사람의 눈물에는 ‘로이시닌게팔린’이란 화학물질이 있다고 한다. 아직 로이시닌게팔린이 정확하게 무슨 작용을 하는지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눈물의 가치는 이것이 들어 있느냐 없느냐로 결정된다. 뉴욕 타임즈는 하품을 하다가 흘리는 눈물, 배우가 연기를 하면서 흘리는 눈물, 마늘이나 양파를 까면서 흘리는 눈물, 분노의 눈물에는 로이시닌게팔린 성분이 없다고 했다. 반면 사랑 때문에 흘리는 눈물, 불쌍한 마음으로 흘리는 눈물, 감동을 받거나 감격하여 흘리는 눈물 등에서만 로이시닌게팔린이 검출...  
472 담대하고 거침없이 장양식 2382     2016-03-13 2016-03-13 12:56
담대하고 거침없이 행26:24~29 2016. 3/13. 11:00 예수 마니아(mania) 다음 질문에 답을 해보기 바란다. 경찰관과 소방관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소방관, 물불을 가리지 않으니까!) 소방관과 소경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소경, 눈에 보이는 것이 없으니까!) 소경과 노인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노인, 목숨을 걸고 죽기 살기로 덤비니까!) 그런데 이들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있다. ‘미친’ 사람이다. 맞는 말이다. 누구도 미친 듯이 목숨을 걸고 덤비는 사람을 당할 수 없다. 그러니 미친 사람이 가장 무서운 사람인 것은 당연하다. 헬라어로 ‘...  
471 누룩을 조심하라! 장양식 2402     2016-03-06 2016-03-06 13:24
누룩을 조심하라! 마16:5~12 2016. 3/6. 11:00 버드 스트라이크(Bird Strike) ‘버드 스트라이크’(Bird Strike)란 말을 들어 보았는가? 일명 ‘조류충돌’이라고 한다. 새가 비행기와 부딪히거나 비행기 엔진 속으로 빨려 들어가 사고를 일으키는 현상을 두고 한 말이다. 새가 빠른 속도로 비행하는 비행기와 부딪히면 비행기가 찌그러지고, 비행기 엔진 속으로 빨려 들어가면 엔진이 멈추는 등 안전운항에 심각한 문제를 생긴다. 큰 비행기에 작은 새가 부딪히는 것이 무슨 문제가 될까 생각할지 모르지만 1.8㎏ 무게의 새가 약 600㎞로 나는 비행기와 부딪히면 무려 40톤 무...  
470 정죄하지 않는 사랑 장양식 2249     2016-02-28 2016-02-29 07:33
정죄하지 않는 사랑 요8:1~11 2016. 2/28. 11:00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 살면서 억울한 일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사람처럼 억울한 경우는 흔치 않을 것이다. 그는 빵 한 조각 훔친 죄로 19년 동안 감옥살이를 했다. 「레미제라불」의 주인공 장발장이 그 사람이다. 옥살이를 하고 사회에 나왔으나 그를 반겨주는 곳이 없었다. 전과자라는 이유로 모두가 정죄의 눈초리로 바라볼 뿐이었다. 그런데 미카엘 신부만이 그를 따뜻하게 맞아주고, 식사와 잠자리까지 제공해주었다. 하지만 그는 은접시와 촛대를 본 순간 가난한 가족이 떠올라 그것을 훔쳐 달...  
469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 장양식 3948     2016-02-21 2016-02-21 13:20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 사58:6~11 2016. 2/21. 11:00 이벤트 영성 유대교에서는 예로부터 ‘구제와 기도와 금식’, 이 세 가지를 중요한 경건생활의 덕목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구제와 기도와 금식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영성이 깊은 사람이라고 여겼다. 구제는 다른 사람을 향한 영성이다. 유대인은 어려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는 구제를 하나님께 드리는 십일조와 함께 가르쳤다. 그들은 어려운 사람들을 웃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웃으시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기도는 하나님을 향한 영성으로 경건한 유대인은 하루 3번씩 기도했다. 그리고 금식은 자신을 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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