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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576 전도는 주님을 춤추시게 하는 일이다. 장양식 422     2018-03-18 2018-03-18 12:34
전도는 주님을 춤추시게 하는 일이다. 눅15:8~10 2018. 3/18. 11:00 또 다른 모래위에 발자국 이야기 아마 ‘모래위에 발자국’이란 이야기를 잘 알 것이다. 이 시간에는 이와 비슷한 또 하나의 모래위에 발자국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한다. 어떤 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모래 위를 거닐고 있었다. 그런데 주님의 발자국은 일정한 데 자기 발자국은 지그재그 모양으로 어지럽기 짝이 없었다. 출발했다가 이내 멈추고, 이쪽으로 가는가 싶더니 어느 새 다시 저쪽으로 방향을 바꾸고, 그리고는 다시 원래자리로 돌아오고, 말 그대로 엉망진창이었다. 그런데 한참을 어지럽게 가던 자기 ...  
575 전도는 나눔이다. 장양식 419     2018-03-11 2018-03-11 12:54
전도는 나눔이다. 마4:18~22 2018. 3/11. 11:00 우리가 잃어버린 것 저널리스트 맥스 러너(Max Lerner)는 우리 시대를 이렇게 정의했다. ‘우리는 과거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자유를 누리고 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렇게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생각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하면서도 기쁨이 없다는 사실이다.’ 기쁨을 잃어버린 시대, 기쁨을 잃어버린 삶, 이것이 우리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깊이 공감이 되는 말이다. 기쁨이 없는 가정생활, 기쁨이 없는 직장생활, 기쁨이 없는 학교생활, 기쁨이 없는 교회생활......우리는 기쁨을 잃어버린 회색인간(灰色人間)이 넘쳐나고 ...  
574 전도는 가장 값진 투자다. 장양식 534     2018-03-04 2018-03-04 13:21
전도는 가장 값진 투자다. 행8:26~40 2018. 3/4. 11:00 전도의 중요성 구소련의 의사 콘필드라는 사람이 정치범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그는 의사이기에 감옥에서도 병든 죄수를 치료하는 일을 맡았다. 그런데 죽음을 앞둔 어느 이름 모를 죄수환자로부터 끊임없이 질문을 받았다. ‘당신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입니까? 죽음이 인생의 종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영생의 소망을 품고 있으면 죽음도 두렵지 않습니다. 신앙을 가지십시오.’ 결국 그는 간곡한 전도를 받아들여 신자가 되었다. 그런데 그 이름 모를 환자는 복음을 전하고 죽었다. 그로부터 얼마 후, 그는 어느 ...  
573 전도는 마음이다. ‘한 영혼에 대한 열정’ 장양식 529     2018-02-25 2018-02-25 15:56
전도는 마음이다. ‘한 영혼에 대한 열정’ 요4:1~9(신147면) 2018. 2/25. 11:00 어느 의사의 뒷모습 옆의 이 사진 한 장이 보는 이의 가슴을 눈물로 적셨다. 자신이 돌보던 10대 환자를 잃고 오열하는 의사의 뒷모습을 찍은 가슴 아픈 사진이다. 이 사진을 게재한 사람은 자신의 직업이 응급구조사라고 밝혔는데, 남부 캘리포니아의 한 병원에서 목격한 사연이라고 한다. 의사가운을 입은 한 남자가 건물외벽을 잡고 주저앉아 있는 모습이다. 그가 얼마나 큰 슬픔으로 아파하고 있는지, 살리지 못한 미안함과 죄책감이 얼마나 그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는지 굳이 설명하지 않아...  
572 전도는 마음이다. ‘영혼에 대한 관심’ 장양식 511     2018-02-18 2018-02-18 12:56
전도는 마음이다. ‘영혼에 대한 관심’ 왕하5:1~7 2018. 2/18. 11:00 유추프라카치아와 같은 현대인 아프리카 밀림지역에서 자라고 있는 ‘유추프라카치아’(Yutzpracachia)라는 생소한 이름의 특이한 식물이 있다. ‘나를 사랑해 주세요.’ 라는 아름다운 꽃말을 가지고 있는데, 아프리카 사람들은 이를 ‘사람의 영혼을 가진 식물’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이 식물은 수줍음을 잘 타고 결벽증이 심해서 누가 지나가다가 건드리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다고 한다. 어느 누구도 자기를 건드리는 것을 원치 않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식물학자가 이 식물에 대해 연구를 하다가 새로운 사...  
571 전도는 마음이다. ‘보답하는 마음’ 장양식 531     2018-02-11 2018-02-11 13:05
전도는 마음이다. ‘보답하는 마음’ 시116:1~19 2018. 2/11. 11:00 눈이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두 천사가 어느 부잣집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다. 부자는 좋은 객실 대신 차갑고 비좁은 지하방을 두 천사에게 내주었다. 그들이 차갑고 비좁은 지하방에 누워 잠들 무렵, 늙은 천사가 벽에 구멍이 난 것을 발견했다. 그는 그 구멍을 막아주었다. 젊은 천사가 말했다. ‘아니, 이렇게 우리를 박대한 부자에게 그런 선의까지 베풀 필요가 있습니까?’ 그러자 늙은 천사는 웃으며 대답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야.’ 아무튼 젊은 천사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두 천사는 그 ...  
570 전도는 마음이다. ‘빚진 자의 마음’ 장양식 547     2018-02-04 2018-02-05 13:13
전도는 마음이다. ‘빚진 자의 마음’ 롬1:8~14 2018. 2/4. 11:00 빚을 권하는 사회 매일 교회 문 앞에서 명함 크기의 광고지를 본다. 치워도 돌아서면 또 있고, 또 있고 해서 이제는 한쪽으로 모아뒀다가 한꺼번에 치운다. 돈을 빌려준다는 광고진데, 그 내용은 주로 이렇다. ‘즉시 대출, 절대 비밀보장, 무담보, 무보증, 당일 대출가능, 신용불량자도 가능......’ 말이 돈을 빌려준다는 것이지 결국 빚을 권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광고지를 볼 때마다 하와의 사과(유혹의 사과)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뿐만 아니라 케이블TV 광고에서도 연예인이 나와서 대출광고 하는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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