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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586 자나 깨나 복음전도 장양식 405     2018-05-27 2018-05-27 12:34
자나 깨나 복음전도 빌1:12~18 2018. 5/27. 11:00 콩알만큼의 희망 콩알 몇 개를 소중하게 품고 다니는 어머니가 있었다.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고 설상가상으로 가해자로 몰려 모든 재산을 빼앗기고 맨몸으로 길거리로 쫓겨났다. 초등학교 3학년과 1학년인 형제를 데리고 너무나도 힘겨운 생활이 시작되었다. 남의 집 헛간에 세 들어 살며 일을 찾았고, 자연히 살림은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맡았다. 그런 생활이 반년, 죽도록 일을 해도 살림이 비참할 정도로 어려웠다. 사는 게 너무 힘들고, 세상이 원망스러워서 어머니는 아이들과 함께 죽기로 결심했다. 아니, 죽을 수밖에 없는 ...  
585 전도가 우선순위였던 부부 장양식 429     2018-05-20 2018-05-20 13:35
전도가 우선순위였던 부부 롬16:3~5 2018. 5/20. 11:00 왜 성경에는 실패 이야기가 많을까? 5월이 되면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것이 하나가 있다. 그것은 가정의 달이니 오늘날 우리에게 모범이 될 만한 건강하고 이상적인 가정, 경건한 부부의 모습을 성경에서 찾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아담의 가정에서부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가정, 이삭의 가정도 건강하지 못했다. 게다가 이스라엘 열 두 지파의 기원이 되고 있는 야곱의 가정은 말 그대로 완전히 콩가루 가정이었다. 쭉 후대로 내려와 사사시대를 거쳐 다윗과 솔로몬으로 이어지는 왕정시대에도 형편이 나아지지 않았다. 특히...  
584 가족구원에 힘쓰자! 장양식 440     2018-05-13 2018-05-13 14:45
가족구원에 힘쓰자! 행10:24~33 2018. 5/13. 11:00 사단의 놀이터로 전락한 가정 영국의 어느 대학에서 세계 각국의 사람들에게 설문조사를 했다.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가 무엇인가?’ 다음 세 단어가 가장 많이 나왔다. 첫째가 어머니, 둘째는 가정(집), 그리고 셋째는 사랑이었다. 어머니, 가정, 사랑, 이 세 단어는 가정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 왜냐하면 가정으로 돌아가면 어머니가 있고, 또한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인간에게 가정처럼 소중한 곳이 없다. 가정은 최고의 선물이고, 보배다. 하나님께서 인류가 타락하기 전에 창조하신 유일한 기관이라는...  
583 교회의 미래, 어린이 전도와 교육 장양식 491     2018-05-06 2018-05-07 07:37
교회의 미래, 어린이 전도와 교육 삿2:6~10 2018. 5/6. 11:00(어린이/어버이 주일) 어린이날의 유감 이스라엘 사람은 어린이를 미래의 건설자로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의 언어인 히브리어로 어린이라는 단어와 건설자라는 단어가 어원이 같다. 어린이는 ‘바님’(בנים)이라 하고, 건설자는 ‘보님’(בונים)이라 한다. 그러므로 어린이가 ‘건설자’ 곧 미래의 건설자라는 것이다. 가정의 미래를 건설할 건설자, 교회의 미래를 건설할 건설자, 나라의 미래를 건설할 건설자라는 뜻이다. 이는 이스라엘 사람이 어린이를 얼마나 소중히 여겼는지를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제 어린이의 중요...  
582 전도를 위한 ‘육화’(incarnation) 장양식 533     2018-04-29 2018-04-29 12:20
전도를 위한 ‘육화’(incarnation) 고전9:19~23 2018. 4/29. 11:00 죽음의 섬을 생명의 섬으로 하와이 군도(群島)에 몰로카이(Molokai)라는 섬이 있다. 일명 죽음의 섬이라고 부른다. 나병에 걸린 사람이 강제로 끌려와서 사는 나병환자의 유배지라 이런 별명이 붙은 것이다. 벨기에 출신의 젊은 신부 다미엔(Damien)은 하와이에서 선교활동을 하며 나병 때문에 부둣가에서 피눈물을 쏟으며 작별하는 환자와 가족의 모습을 자주 보았다. 이런 안타까운 광경을 볼 때마다 그들에게 복음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그래서 그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자원하였다. 그는 섬으로 들어가 ...  
581 복음으로 물든 사람 장양식 586     2018-04-22 2018-04-22 13:05
복음으로 물든 사람 행20:22~24 2018. 4/22. 11:00 인생을 결정짓는 네 개의 전치사 신학자 프리드리히 고가르텐(F. Gogarten)은 인생은 네 개의 전치사가 결정한다고 했다. ‘by, for, of, with’가 그것이다. 우선 ‘by’는 무엇에 ‘의해’ 사느냐는 것이다. 삶의 방법에 대한 문제다. ‘for’는 무엇을, 혹은 누구를 ‘위해’ 사느냐는 것이다. 이것은 삶의 목적과 방향에 대한 문제다. 그리고 ‘of’는 누구에 ‘의한’ 삶이냐는 것이다. 삶의 소속감(누구에게 속한 삶이냐?)과 함께 삶의 주도권(삶의 주인이 누구냐?)에 대한 문제다. 인간은 도구와 같다. 누구의 손에 들려 있느냐가 도구의 가...  
580 전도는 말이 아니라 삶이다. 장양식 620     2018-04-15 2018-04-15 13:00
전도는 말이 아니라 삶이다. 마5:13~16 2018. 4/15. 11:00 요3:16 부인 어느 도시에 요3:16부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자선사업가가 있었다. 그 도시 고아원에 13세살쯤 되는 어린 소년이 있었는데, 독립하려고 무작정 고아원을 나와 추운 겨울 거리에서 신문을 팔았다. 그런데 신문은 안 팔리고, 배는 고프고, 날씨는 몹시 추워 도저히 견디기 어려웠다. 너무 힘든 소년은 순찰 중이던 경찰에게 도움을 청했다. 소년의 처지를 딱하게 생각한 경찰은 어떻게 도울까 생각을 하다가 손뼉을 쳤다. ‘얘야, 걱정할 것 없다. 요3:16부인 집에 가보렴. 여기서 멀지 않단다. 이 길을 따라 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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