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sort 날짜 최근 수정일
590 승리하는 생활(06-07-30) 장양식 5946     2006-07-30 2007-09-07 13:53
승리하는 생활 수8:10~29 요즈음 ‘연개소문’이라는 역사 드라마가 주말에 모 방송사에서 방영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고구려 영양왕과 수나라 문제의 다섯째아들 양량 간의 요하에서 벌어진 전투장면이었습니다. 고구려 군이 매복전술과 유인전술을 반복하면서 수나라 군을 요하로 끌어들이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이스라엘과 아이 성의 전투가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아이 성에게 펼친 전술 또한 매복과 유인입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매복전술과 유인전술을 세웠습니다. 그는 3만 5천명의 군사를 매복시키고, 다음날 아침에 일찍...  
589 내 삶의 불침번(06-08-06) 장양식 6078     2006-08-06 2007-09-07 13:53
내 삶의 불침번 시121:1~8 불침번(Watchman)을 아십니까? 여러분, 불침번을 아십니까? 군대를 다녀온 분들은 다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다른 사람들이 외부의 공격이나 위험을 걱정하지 않고 편안히 잘 수 있도록 잠을 안 자고 지켜주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군대에서 불침번은 대개 잠자는 시간부터 1시간씩 교대로 섭니다. 그래서 제일 편한 경우는 첫 번이나 말번입니다. 첫 번은 취침시간보다 1시간만 늦게 자면 되고, 말번은 기상 시간보다 1시간만 먼저 일어나면 됩니다. 그렇지만 한참 잠을 자다가 도중에 일어나서 옷을 챙겨 입고 밖에서 보초를 서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특히 한 겨울...  
588 어수지친(06-08-13) 장양식 7503     2006-08-16 2007-09-07 13:53
어수지친(魚水之親) 요15:1~8 어느 글에서 보니 요즈음 미국 신자들 중에 이런 말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다음과 같은 네 종류의 신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1. fish christian(물고기와 같은 신자):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살 수 없듯이 항상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사는 그리스도인을 말합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입니다. 2. bird christian(새와 같은 신자): 새는 9일 동안 먹지 않아도 산다고 합니다. 주일에만 나와서, 그것도 한번씩은 빼 먹고 교회에 나와서 은혜 받고 수일동안 버티는 그리스도인을 가리켜 붙여진 이름입니다. 3. dog christian(개와 같은 신자): 개는 20일 정도를 먹지 않...  
587 인생의 마라를 만났을 때(06-08-20) 장양식 6730     2006-08-20 2007-09-07 13:53
인생의 마라를 만났을 때 출15:22~27 두 사람이 함께 전도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발걸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최선을 다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때로는 산 속을 헤매는 가운데 굶주릴 때도 있었고, 또 때로는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모진 핍박을 당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두 사람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입니다. 사막을 가로질러서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열심히 전진했지만 눈앞엔 끝없는 모래벌판만 나타났습니다. 그러다가 사막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  
586 네 집에 유언하라(06-08-27) 장양식 5521     2006-08-28 2007-09-07 13:53
네 집에 유언하라. 사38:1~8 인생에 대한 고민이 많은 어떤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왜 살아야 하는 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에서부터 시작하여 모든 것이 의문점이고 혼란스럽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그는 유명한 스승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이 세상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곳이 있으면 가르쳐 주십시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스승이 그 청년을 어느 공동묘지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바로 여길세, 여기야말로 아무런 문제도 없는 곳이지. 여긴 갈등도 경쟁도 시기도 질투도 시비도 없고, 삶에 대한 생활에 대한 염려, 자녀나 가정에 대한 고민, ...  
585 포기하지 맙시다.(06-09-03) 장양식 6021 6   2006-09-08 2007-09-07 13:53
포기하지 맙시다. 시40:1-3 어느 의과대학에서 교수가 학생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한 부부가 있는데, 남편은 매독에 걸려있고, 아내는 심한 폐결핵에 걸려있다. 이 가정에는 아이들이 넷 있는데, 하나는 며칠 전에 병으로 죽었고, 남은 아이들도 결핵으로 누워 살아날 것 같지 않다. 이 부인은 현재 임신 중인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그러자 한 학생이 대뜸 소리쳤습니다. "낙태수술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 때 교수가 말했습니다. "자네는 방금 베토벤을 죽였네." 이 불행한 상황에서 다섯 번째 아이로 태어난 사람이 바로 베토벤이었습니다. 아버지는 매독에 ...  
584 초심으로 돌아가자.(06-09-10) 장양식 12615     2006-09-11 2007-09-07 13:53
초심으로 돌아가자. 계 2:1-7 영국의 어느 청년이 완전한 교회를 찾아 등록하길 원했으나 찾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스펄전 목사님과 상담을 했는데, 그의 답은 이랬습니다. “완전한 교회를 찾으면 절대 등록하지 마라. 등록하는 순간 그 교회는 자네 때문에 불완전한 교회가 되기 때문이다.” 지상교회는 완전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많은 교회들이 나오지만 완전한 교회는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교회, 훌륭한 교회도 가보면 그 곳에도 문제와 약점이 있습니다. 교회사를 보면 완전한 교회운동을 했던 사람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들 모두가 결국은 이단이 되고 맙니다. 불완전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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