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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570 전도는 마음이다. ‘빚진 자의 마음’ 장양식 723     2018-02-04 2018-02-05 13:13
전도는 마음이다. ‘빚진 자의 마음’ 롬1:8~14 2018. 2/4. 11:00 빚을 권하는 사회 매일 교회 문 앞에서 명함 크기의 광고지를 본다. 치워도 돌아서면 또 있고, 또 있고 해서 이제는 한쪽으로 모아뒀다가 한꺼번에 치운다. 돈을 빌려준다는 광고진데, 그 내용은 주로 이렇다. ‘즉시 대출, 절대 비밀보장, 무담보, 무보증, 당일 대출가능, 신용불량자도 가능......’ 말이 돈을 빌려준다는 것이지 결국 빚을 권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광고지를 볼 때마다 하와의 사과(유혹의 사과)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뿐만 아니라 케이블TV 광고에서도 연예인이 나와서 대출광고 하는 모습을 ...  
569 전도는 마음이다. ‘긴급한 마음’ 장양식 744     2018-01-28 2018-01-28 13:34
전도는 마음이다. ‘긴급한 마음’ 왕하7:3~10 2018. 1/28. 11:00 목적 바로 세우기 어느 목회자가 설교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우선 가장 듣고 싶은 설교에 대하여 물었더니 ‘축복설교’가 제일 많았다. 축복에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어떤 설교를 들을 때 가장 짜증이 나느냐고 물었다. ‘회개설교’라고 했다. 죄를 지적하거나 회개하라는 말에 거부감이 심하다는 것이다. 알아서 살 것이니까 간섭하지 말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부담이 되는 설교에 대해 물었다. ‘전도설교’였다. 그저 평안한 마음을 얻고자 교회에 왔는데, 자꾸 전도하자고 하니까 부담이 되어 마음...  
568 전도는 마음이다. ‘해야 한다는 마음’ 장양식 733     2018-01-21 2018-01-21 16:35
전도는 마음이다. ‘해야 한다는 마음’ 딤후4:1~2 2018. 1/21. 11:00 전도는 삶이다. 한 과일장사 아주머니가 있었다. 그동안 여러 사람이 전도를 했지만 그녀는 눈 하나 깜빡도 안했다. 그러던 그녀가 어느 주일날 옷을 깨끗하게 차려입고 교회에 나왔다. 사람들이 놀라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묻자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일주일에 세 번씩 우리 가게를 찾아오는 한 신사분이 있었어요. 그분은 항상 못생기고 덜 싱싱한 사과를 사갔지요. 미안해서 사과를 몇 개 더 주었더니 손사래를 치며 거절했어요. 지금 당장 먹을 것이기 때문에 덜 싱싱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다...  
567 전도는 마음이다. ‘하고자 하는 마음’ 장양식 864     2018-01-14 2018-01-14 15:13
전도는 마음이다. ‘하고자 하는 마음’ 고전9:16 2018. 1/14. 11:00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같은 일을 두고 어떤 사람은 능력이 없어서 못하고, 어떤 사람은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어떤 사람은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능력도 없고, 시간도 없고, 돈이 없어도 그 일을 해내는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은 없어서 못한다고 하는 그 일을 어떤 사람은 없어도 한다면 그 차이가 어디에 있는 걸까? 그것은 ‘마음’이다. 하고자 하는 마음, 해보려고 하는 마음, 해보겠다는 마음이다. 그 일을 해결할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없는 것이다.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하고...  
566 확신의 삶Ⅸ, ‘부흥’ 장양식 677     2018-01-07 2018-01-07 13:15
확신의 삶Ⅸ, ‘부흥’ 행2:42~47 2018. 1/7. 11:00 역사는 반복된다. 부흥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영적 부흥은 성령의 사역이다. 그것도 성령의 주권적인 사역이다. 성령께서 부흥을 위하여 주도적으로 사역을 한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나 어떤 방법에 좌우되지 않고 철저한 성령께서 주도적으로 이끄신 사역이라는 뜻이다. 그러니 부흥에는 왕도가 있을 수가 없다. 그렇지만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처럼 성경을 보면 구속의 역사 역시 비슷한 맥락이 반복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영적 부흥도 마찬가지다. 마틴 로이드 존스(M. L. Jones)의 「부흥 」이라는 책에 보면, 이삭...  
565 확신의 삶Ⅷ, ‘상급’ 장양식 774     2017-12-31 2017-12-31 13:47
확신의 삶Ⅷ, ‘상급’ 히11:24~26 2017. 12/31. 11:00 신앙은 동사다. 재임시절보다 퇴임을 한 다음 더욱 존경을 받았던 대통령이 있다. 미국 39대 대통령 지미 카터(Jimmy Carter)다. 집 없는 사람들을 위해 집을 지어주는 사랑의 집짓기 운동(Habitat)으로도 유명해졌지만 퇴임 후에 고향으로 돌아가서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한 일은 그를 존경스럽게 만들었다. 그가 교사로서 종종 설교를 할 때 그것을 보기 위해서 수백 명의 사람들이 예배에 참석했다고 한다. 이것이야말로 증거의 삶이다. 한 기자가 은퇴 후까지도 교회학교 교사를 하는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  
564 확신의 삶Ⅶ, ‘승리’ 장양식 762     2017-12-24 2017-12-24 13:07
확신의 삶Ⅶ, ‘승리’ 민13:30~14:3 2017. 12/24. 11:00 알렉산더와 동전 알렉산더는 10배나 더 많은 적과의 전투를 앞두고 있었다. 물리적으로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싸움이었다. 병사들 역시 적의 수에 압도되어 겁을 먹고 있었다. 이대로 전쟁을 했다간 질게 뻔했다. 그렇다고 적 앞에서 물러설 수도 없었다. 어려움이 처한 알렉산더는 병사들을 두고 인근에 있는 신전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돌아와서 병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가 신께 기도 했더니 신께서 내게 계시를 주셨다. 동전을 던져 앞면이 나오면 이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한다고 했다. 그러니 내가 동전을 던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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