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44 아름다운 성장(07-01-07) 장양식 5964 2   2007-01-08 2007-10-20 22:40
아름다운 성장 눅2:52 살아 있는 것은 성장한다. 어떤 한 가난한 젊은이가 교회에 가면 선물은 준다는 소리를 듣고 교회로 갔습니다. 그러나 예배가 끝났는데도 아무것도 주지 않자 목사님에게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목사님은 “그래요? 한 1년 동안 잘 다니며 교회에 충성하면 집사 드리겠소.”라고 했습니다. 그 젊은이는 1년 동안 교회 잘 다니면 집을 사준다는 줄 알고 정말로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러나 1년 후 젊은이는 목사님의 말뜻을 바로 알았을 뿐 아니라, 그 교회에서 가장 신앙이 좋은 집사가 되었습니다. 비록 잘못된 목표였으나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향한 꾸준한 성장의 중요...  
43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06-12-31) 장양식 10397 6   2007-01-02 2007-10-20 22:40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4:4-7 서양 속담에 ‘악마도 기뻐하고 있을 때는 선량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기뻐할 때 가장 아름답고 선한 마음을 갖는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뻐하는 마음에는 나쁜 생각 나쁜 마음이 끼어들 수 없는 것입니다, 한문 격언에도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 즉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고, ‘일노일노일소일소’(一怒一老一笑一少), 즉 한번 화내면 한번 늙어지고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진다는 말입니다. 웃음이 단순히 마음의 문제를 넘어서 복되고 건강한 삶에까지 영향을 준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마음이 즐거우면 몸도 건강하게...  
42 구유에 누인 예수님(06-12-25) 장양식 6189 4   2006-12-26 2007-10-21 17:29
구유에 누인 예수님 눅2:1~7 방 없어요! 다소 지적 능력이 떨어지는 윌리라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교회에서 준비한 성탄절 성극에서 여관집 주인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성탄절이 되어 교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었습니다. 연극이 진행되던 중 드디어 요셉과 만삭이 된 마리아가 여관집 문을 두드리는 장면이 되었고, 주인이 나와 방이 없으니 다른 곳에서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요셉과 마리아는 더욱 간절히 말했습니다. “우린 너무 멀리서 왔습니다. 아내는 출산할 날이 되었고 쉬어야 할 곳이 필요합니다.” 그러자 여관집 주인으로 분장한 윌리가 말없이 마리아를 오랫동안...  
41 의로운 요셉(06-12-24) 장양식 8815 4   2006-12-26 2007-10-21 17:30
의로운 요셉 마1:18~25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날 어느 글에서 보았는데, 마귀가 일년 중 가장 좋아 하는 달이 12월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연말이라 하여 망년회 등 여러 종류의 친목모임을 가지면서 망가지는 달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날은 성탄절이라고 합니다. 이는 마귀가 예수님의 탄생이 기뻐서 좋아하는 날이 아니라, 신자와 교회들 역시 세속주의, 상업주의에 편승하여 성탄의 본질을 잊고 가장 심하게 망가지는 날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모 일간지에서, 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성탄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가 무엇인지’를 설문조사를 실시...  
40 기다리는 생활(06-12-17) 장양식 5449     2006-12-19 2007-10-21 17:31
기다리는 생활 행1:12~14 기다림의 중요성 그리스 신화에 코카서스 산의 어느 암벽에 매달려 독수리들에게 그 심장이 뜨기는 형벌을 받고 있는 프로메테우스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그가 이런 형벌을 받게 된 것은 인간을 이롭게 하기 위해 제우스의 신전에 불을 훔친 것 때문에 신들의 제왕 제우스에게 벌을 받은 것입니다. 프로메테우스에게 이런 벌을 주는 것으로 분이 안 풀린 제우스는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스토스에게 명하여 아름다운 여인을 만들게 하였습니다. 그녀가 바로 최초의 여성 판도라입니다. 그러자 여러 신들이 그녀를 아름답게 꾸며주었습니다. 미의 여신인 아프로디테는 그...  
39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06-12-10) 장양식 5830 10   2006-12-10 2012-02-27 09:04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시119:113-120 구한말 서양의 신문명이 들어올 때 일입니다. 어느 대감이 서양 선교사로부터 비누 한 상자를 선물을 받았습니다. 때가 잘 씻긴다고 신기해하며 방문객들에게 비누를 자랑하고는 하나씩 나누어주었습니다. 바로 그 때 방문객 가운데 월남 이상재 선생께서 있었습니다. 아시는 대로 이상재 선생은 신자로 독립협회를 통해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분이고, YMCA가 기틀을 잡는데 산파역할을 했던 분입니다. 이분이 비누를 받아들고서는 갑자기 칼로 비누를 깎아서 먹는 것입니다. 대감이 놀라서 말했습니다. “여보게 이 사람아 그건 때를 씻는 물건이지 먹는...  
38 찬양의 능력(06-12-03) 장양식 9619 17   2006-12-04 2007-10-21 17:33
찬양의 능력 행16:16~26 「왕자와 꾀꼬리」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왕자에게 아주 노래를 잘하는 황금 꾀꼬리가 한 마리 있었습니다. 왕자는 이 꾀꼬리의 노래를 무척 좋아했고, 그래서 왕자는 이 꾀꼬리를 아끼고 사랑했습니다. 어느 날 저녁입니다. 꾀꼬리가 노래를 부르지 않고 그냥 시무룩해 있습니다. 왕자가 그 이유를 묻자, 꾀꼬리가 대답했습니다. ‘왕자님, 저 개구리들의 소리가 들리지요. 개구리들의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노래를 부르고 싶은 마음이 생기질 않습니다.’ 그러자 왕자가 꾀꼬리를 위로하며 말합니다. ‘개구리들 소리 때문에 네가 노래를 부르지 않으니 온통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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