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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31 복을 빌어주는 생활(06-10-01) 장양식 6677     2006-10-01 2007-09-07 13:53
복을 빌어주는 생활 마10:5~15 남을 잘되게 한 사람들 도요타, 닛산과 함께 일본 3대 자동차기업인 혼다의 창업자 혼다 쇼이치로는 초등학교 학력이 전부입니다. 그가 창업한 혼다는 물론 쇼이치로 역시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경영자가 되었습니다. 특히 일본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의 한 사람으로, 그에 대한 책이 무려 28권이 나왔다고 합니다. 저는 그가 이렇게 되는데 그의 인간 관계론이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자들은 혼다의 인간 관계론을 세 가지로 요약합니다. ①남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 ②시간을 잘 지킨다. ③남에게 돈을 벌게 한다. 특히 세 번째의 내용이 저에...  
30 말씀으로 살리라.(06-09-24) 장양식 6330     2006-09-28 2007-09-07 13:53
말씀으로 살리라. 마4:1~10 습관이 운명을 결정한다. 한 스승이 제자에게 세 그루의 나무를 가리키며 그것들을 뽑으라고 했습니다. 심은 지 얼마 안 된 첫 번째 나무는 쉽게 뽑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1년 된 나무였는데, 힘들여서 겨우겨우 뽑았습니다. 세 번째는 심은 지 오래된 나무로 아무리 애써도 뽑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자는 도저히 못 뽑겠다며 스승에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스승이 ‘습관이라는 것도 이와 같다. 선이든 악이든 습관이 되면 그만큼 뽑기가 어려운 법이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여성 작가 리디아 시고니는 ‘어렸을 때의 습관은 마치 거미줄과 같아서 미풍에도 ...  
29 항상 기뻐하라.(06-09-17) 장양식 7402 7   2006-09-19 2007-09-07 13:53
항상 기뻐하라. 살전5:16~18 기쁨을 갈망하는 사람(세상)들, 기쁨을 주지 못하고 있는 교회(신자) 어느 교회 관리인이었습니다. 낮에 교인들에게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던지 그만 술을 잔뜩 마시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막 잠을 자려고 하는데, 누가 요란하게 교회 문을 두들겼습니다. 문을 열고 보니 지나가는 어느 술꾼이었습니다. 술에 취한 목소리로 관리인이 술꾼에게 ‘무슨 일이요.’하며 퉁명스럽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술꾼이 ‘이제부터 이 교회 교인이 되고자하는 사람이오.’라고 대답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교인이 되려고 하는데요.’하고 또 관리인이 묻자, ‘나는 지금 너무 괴롭소....  
28 초심으로 돌아가자.(06-09-10) 장양식 12279     2006-09-11 2007-09-07 13:53
초심으로 돌아가자. 계 2:1-7 영국의 어느 청년이 완전한 교회를 찾아 등록하길 원했으나 찾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스펄전 목사님과 상담을 했는데, 그의 답은 이랬습니다. “완전한 교회를 찾으면 절대 등록하지 마라. 등록하는 순간 그 교회는 자네 때문에 불완전한 교회가 되기 때문이다.” 지상교회는 완전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많은 교회들이 나오지만 완전한 교회는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교회, 훌륭한 교회도 가보면 그 곳에도 문제와 약점이 있습니다. 교회사를 보면 완전한 교회운동을 했던 사람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들 모두가 결국은 이단이 되고 맙니다. 불완전성은 ...  
27 포기하지 맙시다.(06-09-03) 장양식 5775 6   2006-09-08 2007-09-07 13:53
포기하지 맙시다. 시40:1-3 어느 의과대학에서 교수가 학생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한 부부가 있는데, 남편은 매독에 걸려있고, 아내는 심한 폐결핵에 걸려있다. 이 가정에는 아이들이 넷 있는데, 하나는 며칠 전에 병으로 죽었고, 남은 아이들도 결핵으로 누워 살아날 것 같지 않다. 이 부인은 현재 임신 중인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그러자 한 학생이 대뜸 소리쳤습니다. "낙태수술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 때 교수가 말했습니다. "자네는 방금 베토벤을 죽였네." 이 불행한 상황에서 다섯 번째 아이로 태어난 사람이 바로 베토벤이었습니다. 아버지는 매독에 ...  
26 네 집에 유언하라(06-08-27) 장양식 5355     2006-08-28 2007-09-07 13:53
네 집에 유언하라. 사38:1~8 인생에 대한 고민이 많은 어떤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왜 살아야 하는 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에서부터 시작하여 모든 것이 의문점이고 혼란스럽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그는 유명한 스승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이 세상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곳이 있으면 가르쳐 주십시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스승이 그 청년을 어느 공동묘지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바로 여길세, 여기야말로 아무런 문제도 없는 곳이지. 여긴 갈등도 경쟁도 시기도 질투도 시비도 없고, 삶에 대한 생활에 대한 염려, 자녀나 가정에 대한 고민, ...  
25 인생의 마라를 만났을 때(06-08-20) 장양식 6492     2006-08-20 2007-09-07 13:53
인생의 마라를 만났을 때 출15:22~27 두 사람이 함께 전도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발걸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최선을 다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때로는 산 속을 헤매는 가운데 굶주릴 때도 있었고, 또 때로는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모진 핍박을 당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두 사람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입니다. 사막을 가로질러서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열심히 전진했지만 눈앞엔 끝없는 모래벌판만 나타났습니다. 그러다가 사막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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