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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25 인생의 마라를 만났을 때(06-08-20) 장양식 6582     2006-08-20 2007-09-07 13:53
인생의 마라를 만났을 때 출15:22~27 두 사람이 함께 전도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발걸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최선을 다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때로는 산 속을 헤매는 가운데 굶주릴 때도 있었고, 또 때로는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모진 핍박을 당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두 사람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입니다. 사막을 가로질러서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열심히 전진했지만 눈앞엔 끝없는 모래벌판만 나타났습니다. 그러다가 사막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  
24 어수지친(06-08-13) 장양식 7389     2006-08-16 2007-09-07 13:53
어수지친(魚水之親) 요15:1~8 어느 글에서 보니 요즈음 미국 신자들 중에 이런 말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다음과 같은 네 종류의 신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1. fish christian(물고기와 같은 신자):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살 수 없듯이 항상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사는 그리스도인을 말합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입니다. 2. bird christian(새와 같은 신자): 새는 9일 동안 먹지 않아도 산다고 합니다. 주일에만 나와서, 그것도 한번씩은 빼 먹고 교회에 나와서 은혜 받고 수일동안 버티는 그리스도인을 가리켜 붙여진 이름입니다. 3. dog christian(개와 같은 신자): 개는 20일 정도를 먹지 않...  
23 내 삶의 불침번(06-08-06) 장양식 5977     2006-08-06 2007-09-07 13:53
내 삶의 불침번 시121:1~8 불침번(Watchman)을 아십니까? 여러분, 불침번을 아십니까? 군대를 다녀온 분들은 다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다른 사람들이 외부의 공격이나 위험을 걱정하지 않고 편안히 잘 수 있도록 잠을 안 자고 지켜주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군대에서 불침번은 대개 잠자는 시간부터 1시간씩 교대로 섭니다. 그래서 제일 편한 경우는 첫 번이나 말번입니다. 첫 번은 취침시간보다 1시간만 늦게 자면 되고, 말번은 기상 시간보다 1시간만 먼저 일어나면 됩니다. 그렇지만 한참 잠을 자다가 도중에 일어나서 옷을 챙겨 입고 밖에서 보초를 서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특히 한 겨울...  
22 승리하는 생활(06-07-30) 장양식 5823     2006-07-30 2007-09-07 13:53
승리하는 생활 수8:10~29 요즈음 ‘연개소문’이라는 역사 드라마가 주말에 모 방송사에서 방영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고구려 영양왕과 수나라 문제의 다섯째아들 양량 간의 요하에서 벌어진 전투장면이었습니다. 고구려 군이 매복전술과 유인전술을 반복하면서 수나라 군을 요하로 끌어들이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이스라엘과 아이 성의 전투가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아이 성에게 펼친 전술 또한 매복과 유인입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매복전술과 유인전술을 세웠습니다. 그는 3만 5천명의 군사를 매복시키고, 다음날 아침에 일찍...  
21 오고 싶은 교회(06-07-23) 장양식 8317     2006-07-24 2007-09-07 13:53
오고 싶은 교회 행 2:42-47 어느 한 신자가 70대의 노모에게 ‘요즘 교회 가기가 싫다’라고 말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러는지, 이유를 물었습니다. 아들은 3가지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우선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자리가 편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예배가 지루하다는 것입니다. 이 소리를 듣고 있던 어머니가 그래도 교회는 가야한다고 하면서 꼭 가야 할 3가지 이유를 말했습니다. 첫째 교회에 가는 것은 너의 선택이 아니라 필수요,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이고, 둘째 교회를 가야 깨닫고 배우고 신앙이 성장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 정말 꼭 교...  
20 칭찬만 받은 교회(06-07-16) 장양식 7545     2006-07-22 2007-09-07 13:53
칭찬만 받은 교회 계3:7~13 학문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영예는 박사학위를 받는 것입니다. 최소한 자기 연구 분야에 있어서 전문성을 공적으로 인정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박사학위는 각 분야마다 있습니다. 대개 약자로 Th. D., Ph. D. 등 이렇게 표기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 신자들도 꼭 받아야 할 학위가 있습니다. 그것은 W. D. 라고 하는 학위입니다. 마25장에 달란트 비유가 나옵니다. 한 주인에게 세 명의 종이 있었는데, 주인이 먼 나라로 출타하면서 자기 재산을 종들의 재능에 따라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 씩 맡겼습니다.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았던 종은 열...  
19 저편으로 건너가자.(06-07-09) 장양식 5818     2006-07-10 2007-09-07 13:53
저편으로 건너가자. 눅8:22-25 미국에 키티 가린이란 지독한 구두쇠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그 할머니는 평생 오트밀만 먹고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녀의 병명은 영양실조였습니다. 그녀에게는 발을 사용하지 못하는 외아들이 있었습니다. 어려서 종아리에 종기가 났는데 수술을 하지 않아 그것이 곯아 다리를 절단하고 평생불구로 살았습니다. 가난해서 그랬느냐, 결코 아닙니다. 그 할머니가 죽었을 때 그녀의 침대 밑에서 통장이 하나 발견되었습니다. 그 통장 안에는 돈이 무려 1억 달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많은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까워서 그 돈을 사용하지 못하고 자신은 영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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