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천을 많이 파라Ⅱ

    개천을 많이 파라Ⅱ 왕하3:13~20 2008. 1/20 11:00 지난 주일에도 본문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본문을 다시 묵상하면서 저는 유다 왕 여호사밧을 통해 두 가지 교훈을 받았다. 하나는 그가 축복의 통로가 된 사람이라는 점이다(14). 성경에 나온 믿음의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그들로 인하여 주변 사람들이나 환경이 하나님의 복을 받는 ‘축복의 통로’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오늘 본문에 나온 유다 왕 여호사밧이 바로 그런 사람이다. (본문 설명 생략)엘리사는 그를 찾아온 이스라엘 왕에게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의 부친의 선지자들과 당신의 모친의 선지자들에게...
    Date2008.01.20 By장양식 Views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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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천을 많이 파라

    개천을 많이 파라. 왕하3:13~20 2008. 1/13 11:00 그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아보는 방법이 여러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어떤 문제나 사건을 만났을 때 그의 반응을 보면 알 수가 있다. 예를 들어, 배를 타고 가다가 역풍을 만났을 때 낙천적인 사람은 순풍이 불 때까지 기다리고, 부정적인 사람은 불평을 하고 낙심을 한다. 그런데 믿음의 사람은 역풍과 싸우며 목적지를 향해 항해를 한다. 오늘 본문에서도 이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오랫동안 이스라엘을 섬기던 모압이 배반을 했다. 이스라엘 왕 여호람은 배반한 모압을 징벌하기 위해 유다 왕 여호사밧에게 군사적 협조를 요청했고, 여...
    Date2008.01.14 By장양식 Views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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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넓고 깊게, 그리고 멀리

    넓고 깊게, 그리고 멀리 창13:14-18 어떤 사람이 지게에 물을 날랐다. 지게 오른쪽과 왼쪽에 각각 항아리가 하나씩 있었는데, 왼쪽은 금이 간 항아리였다. 물을 가득 채워서 출발했지만 집에 오면 왼쪽 항아리는 반쯤 비어 있었다. 물이 샜기 때문이다. 반면에 오른쪽 항아리는 가득 차 있었습니다. 왼쪽 항아리는 주인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주인에게 말했다. “주인님, 나 때문에 항상 일을 두 번씩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해요. 나를 버리고 새 것으로 쓰세요.” 그러자 주인이 대답했다. “나도 네가 금이 갔다는 것 안다. 그걸 알면서도 일부러 바꾸지 않았다. 우리가 지나온 ...
    Date2008.01.07 By장양식 Views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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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지혜로운 자의 소원(07-09-30)

    지혜로운 자의 소원 잠30:7-9 그리스 신화 중에 ‘마이더스’라는 왕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왕은 황금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이 왕에게 어느 날 신이 찾아왔습니다. 신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너의 소원이 무엇이냐?’ 이 왕은 당장에 “내 손으로 만지는 모든 것이 다 황금이 되게 해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가 만지는 것은 무엇이든 황금으로 변했습니다. 그는 하루 종일 황금을 만드는 일에만 열중했습니다. 여러분,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만지는 것마다 황금으로 변하니 얼마나 행복했겠습니까? 얼마나 즐거웠겠습니까? 그러나 그는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후회하고 말았습니...
    Date2007.10.20 By장양식 Views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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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람을 일으키는 가장 큰 힘(07-09-23)

    사람을 일으키는 가장 큰 힘 행4:36~37 어떤 부부가 가파른 경사를 오르고 있었습니다. 아내가 너무 힘이 들어서 애교섞인 목소리로 남편에게 "여보~ 나좀 업어줘!" 남편은 힘들었지만 남자 체면에 할 수 없이 투덜거리며 아내를 업었습니다. 미안하면 가만히 업혀 있을 것이지 괜히 아내가 물었습니다. "어때, 나 무겁지?" 그러자 남편이 대답하기를 "그럼, 무겁지! 얼굴은 철판이지, 머리는 돌이지, 간은 부었지. 그러니 많이 무겁지." 또 한참을 걷다가 이번에는 남편이 아내에게 "여보! 나두 좀 업어줘봐!" 그랬습니다. 기가막힌 아내는 아까 업힌 빚이 있어서 할 수 없이 남편을 업었습니...
    Date2007.09.24 By장양식 Views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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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는 사람에게 소망이 있다.(07-09-09)

    우는 사람에게 소망이 있다. 막14:66-72 2007. 9/9 11:00 탈무드에 ‘비누는 몸을 씻지만 눈물은 마음을 씻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눈물이란 감정을 드러내는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는 것입니다. 영국의 정신과 의사 헨리 모슬리는 눈물을 “하나님이 인간에게 선물한 치유의 물”이라고 했습니다. 미국의 생화학자 윌리엄 프레이는 눈물의 치유의 비밀을 “카테콜라민이라는 호르몬을 말끔히 씻어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카테콜라민은 상실, 억압, 차별, 긴장 등에 의해 우리 몸속에서 만들어지는 스트레스 호르몬입니다. 이것이 몸에 쌓이면 만성위염 등 소화기 질환을 일으키고, 핏속의...
    Date2007.09.22 By장양식 Views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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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원통함을 영통함으로(07-09-02)

    원통함을 영통함으로 삼상1:1-11 누구에게나 있는 상처. 정채봉 씨의 생각하는 동화책 「모래알 한 가운데」에 ‘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상처를 입은 젊은 독수리들이 벼랑으로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날기 시험에서 낙방한 독수리. 짝으로부터 따돌림을 받은 독수리. 선배 독수리로부터 할큄 당한 독수리 등. 그들은 이 세상에서 자기들만큼 상처가 심한 독수리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사는 것이 죽느니만 못하다는 데 금방 의견이 일치했습니다. 이때, 망루에서 이를 본 독수리 중의 영웅이 쏜살같이 내려와서 이들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물었습...
    Date2007.09.06 By장양식 Views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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