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14 네 부모를 즐겁게 하라.(06-05-14) 장양식 6742     2006-05-15 2007-09-07 13:53
네 부모를 즐겁게 하라. 잠23:22~25 부모님을 닦아드린 적 있나요? 일본의 어느 일류대 졸업생이 한 회사에 이력서를 냈다. 사장이 면접 자리에서 의외의 질문을 던졌다. 부모님을 목욕시켜드리거나 닦아드린 적이 있습니까? 한 번도 없습니다. 청년은 정직하게 대답했다. 그러면, 부모님의 등을 긁어드린 적은 있나요? 청년은 잠시 생각했다.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등을 긁어드리면 어머니께서 용돈을 주셨죠. 청년은 혹시 입사를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걱정되기 시작했다. 사장은 청년의 마음을 읽은 듯 실망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라고 위로했다. 정해진 면접 시간이 끝나고 청년이 자...  
13 부활 신앙의 특징(06-04-23) 장양식 6628     2006-04-23 2007-09-07 13:53
부활 신앙의 특징 요21:5~20 그리스도여, 당신은 오늘 나의 마음속에서 다시 사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여, 당신은 오늘 나의 관을 깨뜨리고 나의 속에서 다시 생명을 얻으셨습니다. 무덤 속에 가득 찬 광명과 향기 그것은 오늘 나의 영혼에 차는 소망의 기쁨 내일의 광영이외다. -최효섭 목사의 명상록에 실린 시 ‘부활1’ 중에서 기독교 신앙에는 많은 중요한 교리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주님의 부활은 바울이 고전15장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 기독교 신앙의 핵심입니다. 여기서 바울은 부활의 사실성과 확실성을 다음과 같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리스도의 부활이...  
12 생명의 주님(06-04-16) 장양식 6537     2006-04-18 2007-09-07 13:53
부활절 성찬예배순서 주제: 생명의 주님(요11:25~27) 집례자: 장양식 목사 ★예배에의 부름 / 집례자 ★찬 송 / 281 / 다같이 ★함께 드리는 기도 / 다같이 주님, 우리는 부활의 의미를 잘 모릅니다. 우리는 부활을 매년 반복되는 연례행사도 지켜왔지만 그 부활의 기쁨이 우리의 가슴 깊은 곳까지 미치지 못했음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의 죄악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고통에 대해 말은 하면서도 깊이 느끼지 못한 우리의 어리석음과 나태함을 깨닫게 하시고 이 시간 부활의 참된 소망과 감격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솟아오르게 하여 주시옵...  
11 억지로 진 십자가 (06-04-09) 장양식 12992     2006-04-13 2007-09-07 13:53
억지로 진 십자가 막15:21~25 한 미국인 부부가 독일의 오페라하우스에서 유명한 수난절 연극을 관람했습니다. 공연 후에 그들은 예수님 역을 한 배우를 만나려고 무대 뒤로 갔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 남편은 배우가 극중에서 지고 갔던 십자가를 발견했습니다. 사업가인 남편은 부인에게 카메라를 건네주며 말했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는 내 모습을 찍어 줘요." 그는 등을 구부리고 커다란 십자가를 어깨에 짊어지려 했으나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배우를 돌아보며 말했습니다. "속이 빈 것인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무겁지요?" 배우는 대답했습니다. "내가 무거움을 느끼지 않았...  
10 심령을 새롭게(06-03-26) 장양식 6784     2006-03-26 2007-10-20 22:10
심령을 새롭게 엡4:17~24 영적 고착상태 현대 심리학 용어 중에 '고착상태'(Fixation)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과거의 어떤 습관을 계속 유지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얻으려고 하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고착상태에 빠진 사람은 변화를 싫어하고, 변화를 두려워합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상황이나 환경에 적응을 잘 못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까? 모든 것이 변하고 있습니다. 계속 변화하고 있는 속에 나만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그대로 있는 것입니까? 오히려 퇴보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거꾸로 ...  
9 마음을 새롭게 (06-03-12) 장양식 6198 7   2006-03-14 2007-10-20 22:09
마음을 새롭게 엡3:14~19 조선을 창건한 태조 이성계와 이를 도왔던 무학대사 간의 일화입니다. 왕이 어느 날 무학과 대화를 하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스님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돼지같이 생겼네요." 물론 농담입니다. 그런데 이 스님은 왕을 쳐다보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임금님은 부처님을 닮았습니다." 그러자 왕이 말했습니다. “비록 우리가 임금과 신하사이이지만 나는 그대에게 돼지 같다고 했는데, 그대는 왜 나를 부처님 같다고 하는 것이요." 이때에 이 무학이 한마디 했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마음 생긴 대로 남의 얼굴을 보는 것입니다. 나는 내 마음이 부처님 같으니까...  
8 당신 먼저(06-03-05) 장양식 6994     2006-03-05 2007-10-20 22:08
당신 먼저 막10:35~45 남편의 하는 모든 일들이 항상 마음에 들지 않는 여인(Morabel Morgan)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자기 남편이 자기 마음에 쏙 드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무척 노력을 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을 노력해도 남편의 성격이나 생활태도, 습관이 전혀 변하질 않는 것입니다. 오히려 어떤 면에서 더욱 악화되어 갔습니다. 이 여인은 자신의 끈질긴 노력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남편이 이제 미워지기 시작합니다. 일이 이렇게 되니까 안타까운 것은 그녀의 성격도 이상하게 나빠지는 것입니다. 이런 심한 절망감과 좌절감 속에서 그녀는, 자신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은 ‘이혼’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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