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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20 칭찬만 받은 교회(06-07-16) 장양식 7834     2006-07-22 2007-09-07 13:53
칭찬만 받은 교회 계3:7~13 학문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영예는 박사학위를 받는 것입니다. 최소한 자기 연구 분야에 있어서 전문성을 공적으로 인정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박사학위는 각 분야마다 있습니다. 대개 약자로 Th. D., Ph. D. 등 이렇게 표기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 신자들도 꼭 받아야 할 학위가 있습니다. 그것은 W. D. 라고 하는 학위입니다. 마25장에 달란트 비유가 나옵니다. 한 주인에게 세 명의 종이 있었는데, 주인이 먼 나라로 출타하면서 자기 재산을 종들의 재능에 따라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 씩 맡겼습니다.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았던 종은 열...  
19 저편으로 건너가자.(06-07-09) 장양식 6025     2006-07-10 2007-09-07 13:53
저편으로 건너가자. 눅8:22-25 미국에 키티 가린이란 지독한 구두쇠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그 할머니는 평생 오트밀만 먹고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녀의 병명은 영양실조였습니다. 그녀에게는 발을 사용하지 못하는 외아들이 있었습니다. 어려서 종아리에 종기가 났는데 수술을 하지 않아 그것이 곯아 다리를 절단하고 평생불구로 살았습니다. 가난해서 그랬느냐, 결코 아닙니다. 그 할머니가 죽었을 때 그녀의 침대 밑에서 통장이 하나 발견되었습니다. 그 통장 안에는 돈이 무려 1억 달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많은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까워서 그 돈을 사용하지 못하고 자신은 영양실...  
18 하나님을 갈망하라.(06-07-02) 장양식 8698     2006-07-04 2007-09-07 13:53
하나님을 갈망하라. 시42:1-11 어느 사냥꾼에게 외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는 아들에게 사냥하는 법을 가르쳐주기 위해 아들을 데리고 사냥을 갔습니다. 그는 숲 속에서에서 사슴의 발자국을 발견하곤, 아들에게 나귀와 함께 그곳에서 잠시 기다리게 한 다음 사슴을 뒤쫓았습니다. 사슴을 잡아 돌아와 보니 아들은 없고 나귀만 있었습니다. 나귀 곁에 아들의 피 묻은 옷과 뼈가 있었습니다. 그의 아들은 맹수의 밥이 되고 만 것입니다. 사냥꾼이 아들의 주검 앞에서 통곡을 하고 있을 때, 한 나그네가 그곳을 지나가다 사냥꾼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근심과 걱정이 없는 집의 솥을 빌려다 사냥...  
17 자신감(06-06-11) 장양식 6054 13   2006-06-11 2007-09-07 13:53
자신감 민14:1~10 옛날, 포르투칼의 항구도시 리스본 해안 끝에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에는 이런 글이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There is nothing behind" ‘이 너머에는 아무 것도 없다.’ 여기가 세상의 끝이라는 말입니다. 당시 사람들은 지구가 둥근 게 아니라 평평하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바다 너머는 낭떠러지라고 여겼고, 사람들은 바다 밖으로 나가질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1492년 콜롬부스가 배에 오르면서, “이 바위에 새겨진 글은 사실이 아니다. 여기는 끝이 아니다. 이 너머에는 위대한 희망의 새 세계가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그가 신대륙을 발견한 이후, 유럽은 오랜 환상...  
16 기다리는 사람들(06-06-04) 장양식 5685 1   2006-06-05 2007-09-07 13:53
기다리는 사람들 행1:12~14 정호승 시인의 ‘기다리는 마음’이란 시가 있습니다. 기다림 때문에 눈이 내리게 하소서. 기다림 때문에 꽃이 피게 하소서. 푸른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꽃은 꺾여 찬 거리에 흩어졌으나 오직 기다림 때문에 눈이 내리게 하소서. 오직 기다림 때문에 새벽이 오게 하소서.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 야윈 어깨 위의 눈을 떨며 쓸쓸히 가는 그대의 마지막 뒷모습은 사라져가도 산과 산은 이어지고 강과 강은 흘러 흘러 언젠가 다시 돌아올 날을 믿고 기다리나니 기다리는 자의 새벽이 밝아오게 하소서 기다리는 자의 마음마다 새벽이슬이 되게 하소서. 추...  
15 행복한 삶의 기초(06-05-28) 장양식 5627     2006-05-29 2007-09-07 13:53
행복한 삶의 기초 마7:24~27 나이 어린 친구들을 제외하곤 오늘 주보에 실린 그림이 누구의 어떤 그림인지 다 아실 줄 압니다. 밀레의 만종(晩種)이란 그림입니다. 해질녘 멀리서 들려오는 교회 종소리를 듣고 하던 일손을 멈추고 두 부부가 기도하는 모습입니다. 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그림에 숨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농부 부부가 바구니를 발밑에 놓고 기도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그 바구니가 감자씨와 밭일도구를 담는 바구니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 바구니에는 씨감자가 들어있던 게 아니라 그들의 사랑하는 아기의 시체가 들어 있었답니다. 그들은 배고픔을 참으면서 씨감자를 심어...  
14 네 부모를 즐겁게 하라.(06-05-14) 장양식 6980     2006-05-15 2007-09-07 13:53
네 부모를 즐겁게 하라. 잠23:22~25 부모님을 닦아드린 적 있나요? 일본의 어느 일류대 졸업생이 한 회사에 이력서를 냈다. 사장이 면접 자리에서 의외의 질문을 던졌다. 부모님을 목욕시켜드리거나 닦아드린 적이 있습니까? 한 번도 없습니다. 청년은 정직하게 대답했다. 그러면, 부모님의 등을 긁어드린 적은 있나요? 청년은 잠시 생각했다.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등을 긁어드리면 어머니께서 용돈을 주셨죠. 청년은 혹시 입사를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걱정되기 시작했다. 사장은 청년의 마음을 읽은 듯 실망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라고 위로했다. 정해진 면접 시간이 끝나고 청년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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