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찬양하는 생활Ⅰ(06-11-05)

    찬양하는 생활Ⅰ 히13:15 수년 전 미국의 프란시스 로셔 박사와 고든 쇼우 박사가 이색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6개월간 모차르트 곡으로 피아노 레슨을 받은 미취학 아동들이 그렇지 않은 아동들에 비해 뛰어난 학습 능력을 발휘했다고 합니다. 특히 수학과 과학에 두각을 나타냈다는 것입니다. 좀더 확실한 근거를 위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구해 봤는데, 역시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학생들을 두 그룹으로 나눈 후 한 쪽엔 10분간 모차르트 곡을 들려주고, 다른 한쪽은 들려주지 않고 수학과 과학 시험을 보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음악을 들은 쪽 학생들이 반대쪽 학생들...
    Date2006.11.05 By장양식 Views6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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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섬기는 생활(06-10-22)

    섬기는 생활 요13:12~20 육십이 넘은 노부부가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했습니다. 성격 차이로 이혼한 그 부부는 이혼한 그날. 이혼 처리를 부탁했던 변호사와 함께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주문한 음식은 `통닭`이었습니다. 주문한 통닭이 도착하자 남편 할아버지는 마지막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날개 부위를 찢어서 할머니에게 권했습니다. 권하는 모습이 워낙 보기가 좋아서 동석한 변호사는 어쩌면 이 부부가 다시 화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때 갑자기 할머니가 기분이 아주 상한 표정으로 마구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지난 삼십년간 당신은 늘 그래왔어. 항상 자기중심...
    Date2006.10.23 By장양식 Views5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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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워주는 생활(06-10-15)

    세워주는 생활 롬14:13-23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 후에 열정을 가지고 봉사하는 사역 가운데 하나가 해비타트(habitat) 사역입니다. 집없는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사랑의 집짓기 사역입니다. 몇 년 전에 진상에서 하동으로 넘어는 곳에 집을 지어준 적이 있습니다. 한 기자가 망치를 들고 못을 박으며 일을 하는 카터에게 일하는 소감을 물었을 때, 그는 "나는 한 채의 집을 지을 때마다 단순한 빌딩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이 세워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정말 멋진 말이지요. 단순히 집없는 사람에게 집을 지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생을 세...
    Date2006.10.15 By장양식 Views10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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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서로 용서하는 생활(06-10-08)

    서로 용서하는 생활 엡4:25-32 절영(絶纓)지회 초(楚)나라 장왕(莊王)이 전투에 이겨 궁중에서 성대한 연회를 베풀고 전쟁에 참여했던 장수들을 초대했습니다. 술자리가 베풀어져 한창 즐겁게 노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 등불이 꺼지더니 왕의 애첩이 비명을 질렀습니다. 어둠을 틈타 장수 중 한 사람이 그녀를 희롱했던 것입니다. 그녀는 놀라면서도 그 사내의 갓끈을 잡아 뜯고는 왕에게 외쳤습니다. "폐하, 등불을 켜게 하시고 갓끈이 없는 자를 잡아 주세요." 불만 켜면 갓끈이 끊긴 자가 바로 왕의 첩을 희롱한 자라는 게 드러날 판이었습니다. 그러나 왕은 도리어 불을 켜지 못하게 하고...
    Date2006.10.08 By장양식 Views6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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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복을 빌어주는 생활(06-10-01)

    복을 빌어주는 생활 마10:5~15 남을 잘되게 한 사람들 도요타, 닛산과 함께 일본 3대 자동차기업인 혼다의 창업자 혼다 쇼이치로는 초등학교 학력이 전부입니다. 그가 창업한 혼다는 물론 쇼이치로 역시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경영자가 되었습니다. 특히 일본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의 한 사람으로, 그에 대한 책이 무려 28권이 나왔다고 합니다. 저는 그가 이렇게 되는데 그의 인간 관계론이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자들은 혼다의 인간 관계론을 세 가지로 요약합니다. ①남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 ②시간을 잘 지킨다. ③남에게 돈을 벌게 한다. 특히 세 번째의 내용이 저에...
    Date2006.10.01 By장양식 Views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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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말씀으로 살리라.(06-09-24)

    말씀으로 살리라. 마4:1~10 습관이 운명을 결정한다. 한 스승이 제자에게 세 그루의 나무를 가리키며 그것들을 뽑으라고 했습니다. 심은 지 얼마 안 된 첫 번째 나무는 쉽게 뽑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1년 된 나무였는데, 힘들여서 겨우겨우 뽑았습니다. 세 번째는 심은 지 오래된 나무로 아무리 애써도 뽑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자는 도저히 못 뽑겠다며 스승에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스승이 ‘습관이라는 것도 이와 같다. 선이든 악이든 습관이 되면 그만큼 뽑기가 어려운 법이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여성 작가 리디아 시고니는 ‘어렸을 때의 습관은 마치 거미줄과 같아서 미풍에도 ...
    Date2006.09.28 By장양식 Views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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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항상 기뻐하라.(06-09-17)

    항상 기뻐하라. 살전5:16~18 기쁨을 갈망하는 사람(세상)들, 기쁨을 주지 못하고 있는 교회(신자) 어느 교회 관리인이었습니다. 낮에 교인들에게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던지 그만 술을 잔뜩 마시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막 잠을 자려고 하는데, 누가 요란하게 교회 문을 두들겼습니다. 문을 열고 보니 지나가는 어느 술꾼이었습니다. 술에 취한 목소리로 관리인이 술꾼에게 ‘무슨 일이요.’하며 퉁명스럽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술꾼이 ‘이제부터 이 교회 교인이 되고자하는 사람이오.’라고 대답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교인이 되려고 하는데요.’하고 또 관리인이 묻자, ‘나는 지금 너무 괴롭소....
    Date2006.09.19 By장양식 Views8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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