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끝이 더 좋은 사람

    끝이 더 좋은 사람 눅2:25-35 2016. 1/3. 08:00, 11:00(신년주일, 개당기념주일) 끝이 좋아야 모두 좋다. 연말이나 연초에 자주 듣는 말로 우리를 매우 난처하고 초라하게 만드는 한자어가 있다. ‘작심삼일’(作心三日)과 ‘용두사미’(龍頭蛇尾)란 말이다. 용두사미는 ‘용머리에 뱀꼬리’라는 말로 ‘화려하게 시작해서 흐지부지 끝을 맺는 것’을 두고 한 말이다. 지금까지 우리의 삶이 그랬던 것 같다. 항상 년 초마다 무엇인가 대단한 것을 이룰 것처럼 엄청난 계획을 세워보지만 작심삼일로 그치다보니 연말에 가서보면 내놓을 것이 없는 빈손인 경우가 많다. 이것이 대부분 사람들의 반복된 생...
    Date2016.01.03 By장양식 Views3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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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눅2:1~7, 빌2:5~8 2015. 12/25. 11:00(성탄절) 기적 중의 기적 우리 기독교는 기적의 종교다. 기적이 상식이 된 종교다. 성경에서 기적을 모두 제거한다면 성경의 내용은 하나도 남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 많은 기적들 중에 최고의 기적은 두 말할 것도 없이 ‘성탄절’이다. 그 어떤 기적도 이 놀라운 사건에 비견될 수 없다.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다는 것, 즉 초월적인 존재가 시간적인 존재가 되었다는 것이야말로 어떤 인간의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기독교는 이런 사실을 가르치고, 신자는 이것을 고백하고 믿는 사람들이다. 아무...
    Date2015.12.25 By장양식 Views2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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