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희망의 그 이름, ‘임마누엘’

    희망의 그 이름, ‘임마누엘’ 사7:10~14 2015. 12/20. 08:00, 11:00(대강절 넷째 주일) 지라니 합창단(Jirani Children's Choir) 케냐 수도 나이로비 서쪽에 위치한 단도라 지역의 ‘고로고초’(스와힐리어로 ‘쓰레기’라는 뜻)라는 마을은 세계 3대 빈곤지역 중 하나다. 고로고초는 이름처럼 나이로비 사람들이 실컷 먹고 버린 매일 수십 톤씩 쏟아지는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하치하는 곳이다. 이곳에 사는 10만 여 명의 사람들은 이 쓰레기 더미를 뒤지며 삶을 이어가고 있다. 이곳에서 태어나면 굶어 죽거나, 병들어 죽거나, 술과 마약에 취해 하루하루를 견디며 살아가야 한다. 그런데도 정부는...
    Date2015.12.20 By장양식 Views3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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