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559 인생의 위기를 만났을 때 장양식 21999     2008-07-13 2008-07-27 16:21
인생의 위기를 만났을 때 출14:10~14 2008. 7/13 11:00 캐리어의 법칙(Carrier's rule)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결정을 내리는 좋은 방법으로 ‘캐리어의 법칙’이 있다. 이는 공기조절장치를 개발한 기사이고 캐리어사의 사장인 윌리스 캐리어(Willis H. Carrier)가 고민이 많고 힘든 상황에서 의사 결정하는 데 사용했던 인생법칙이다. 이것을 사람들은 ‘캐리어의 법칙’이라 부르게 되었다. 캐리어는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힘들게 성공한 사람인데, 힘들고 어려운 사건에 직면할 때마다 다음과 같은 생각을 했다고 한다. 첫째, 걱정이 되는 사건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태를...  
558 구하기 전에 아신다. 장양식 19929     2011-12-04 2011-12-04 14:55
구하기 전에 아신다. 마6:7~8 2011. 12/4 08:00, 11:00 집사님 앵무새와 목사님 앵무새 어떤 집사님이 앵무새 한 마리를 키웠는데 그 앵무새가 배운 말은 ‘뽀뽀합시다.’였다. 문제는 이 앵무새가 사람만 보면 누구에게나 ‘뽀뽀합시다. 뽀뽀합시다.’고 말했다. 그래서 집사님을 매우 난처하게 만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목사님도 앵무새를 키우게 되었는데 목사님의 앵무새는 거룩하게도(?) ‘기도합시다.’라는 말만 했다. 집사님은 목사님의 앵무새가 너무 부러웠다. 그러면서 그는 자기 앵무새를 목사님의 앵무새와 함께 두면 자기 앵무새도 ‘뽀뽀’ 대신 ‘기도’를 말하겠구나 하는 ...  
557 용기를 북돋아주는 사람(07-07-15) 장양식 17165 30   2007-07-16 2007-10-20 22:17
용기를 북돋아주는 사람 딤후1:15~18 목사에게 있어 '설교’란 면류관이면서 십자가입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다는 면에서 영광이고 면류관이지만, 한 편의 설교를 준비하여 이것을 청중에게 전달하는 모든 과정은 피를 말리는 일이기에 십자가인 셈입니다. 그러기에 애를 써서 준비한 설교가 잘 전달이 안 되는 날은 말 그대로 고통입니다. 어떤 목사님이 일주일 내내 준비한 설교를 힘있게 외쳤지만 왠지 사람들에게서 별 반응이 없었습니다. '오늘 설교는 죽 쒔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예배를 마치고 힘없이 사무실로 돌아왔습니다. 이 때 주책이 없는 교인...  
556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삶 장양식 16259     2011-09-04 2014-03-16 15:16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삶 마5:17~(18,19)~20 2011, 9/4 08:00, 11:00 몸만 나가라. 현대사회를 ‘몸의 문제에 잠식당한 사회’(Susie Orbach)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몸의 주인이 아니라 몸이 나의 주인이 되어버린 가치전도시대다. 이런 가차전도시대의 우울한 상징인 다이어트는 말 그대로 ‘생존’의 문제가 되었다. 건강한 삶이 아닌 날씬하고 예쁜 몸을 위해 목숨을 거는 것이다. 그러나 누가 뭐라 해도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던진 사람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역사상 가장 어리석은 거래로 알려진 3가지가 있다. 첫째는, 남아...  
555 복의 통로28, ‘상처의 지우개’ [1] 장양식 15213     2012-08-19 2012-08-19 13:12
복의 통로28, ‘상처의 지우개’ 마18:21~35 2012. 8/19. 08:00 11:00 붙잡지 말고 놓아줘라. 한 제자가 스승에게 인생의 고뇌에서 영원히 벗어나는 방법은 없느냐고 물었다. 스승은 제자의 얼굴을 한참 쳐다보더니 숲으로 걸음을 옮겼다. 숲에서 갑자기 나무를 껴안더니 ‘놔란 말이야, 이놈의 나무야. 나를 놓으란 말이다.’고 소리쳤다. 스승의 행동에 어리둥절한 제자는 나무를 붙잡고 계시면서 왜 나무에게 놔달라는 것이냐고 물었다. 그 때 스승이 웃으며 나무에서 팔을 풀었다. ‘이것이 바로 인생의 고뇌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사실 세상의 고통이 나를 놓아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가...  
554 하나님은 예배자를 찾으신다.(07-06-10) 장양식 12471 35   2007-06-11 2007-10-20 22:21
하나님은 예배자를 찾으신다. 요4:23~24 나폴레옹이 워터루(Waterloo) 전쟁에서 패한 후 세인트 헤레나(Saint Helena) 섬에 유배되었습니다. 그 때 어떤 기자가 나폴레옹을 찾아와서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폐하께서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였습니까?” 한참을 생각에 잠겨있던 나폴레옹이 대답을 했습니다. “전투가 치열했던 어떤 주일이요. 그땐 졸병이었지만 철모를 벗고 교회에 가서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예배를 드리던 때요. 그리고 나는 어느 때부터인가 예배에 빠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전쟁에 패하여 이처럼 유배되어 있소.” 나폴레옹은 자기...  
553 서로 받으라(Accept one another). 장양식 11815     2009-09-27 2009-09-27 14:45
서로 받으라(Accept one another). 롬14:1~12. 2009. 9/27 11:00 큰 결과는 작은 배려에서 시작된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에 대한 일화다. 남아프리카 연방의 통합을 위해 전략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던 추장 여러 명을 왕실로 초청하여 만찬을 베풀었다. 사전에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지만 추장 한 명이 포크와 나이프 사용이 불편하자 손으로 음식을 먹었다. 함께 식사를 하던 영국의 각료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긴장하였다. 그 때 여왕이 빙그레 웃더니 자기도 나이프와 포크를 제쳐놓고 손으로 먹었다. 그랬더니 잠시 후 그곳에 있던 사람들도 여왕을 따라 손으로 음식을 먹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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