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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45 전도는 마음이다. ‘보답하는 마음’ 장양식 929     2018-02-11 2018-02-11 13:05
전도는 마음이다. ‘보답하는 마음’ 시116:1~19 2018. 2/11. 11:00 눈이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두 천사가 어느 부잣집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다. 부자는 좋은 객실 대신 차갑고 비좁은 지하방을 두 천사에게 내주었다. 그들이 차갑고 비좁은 지하방에 누워 잠들 무렵, 늙은 천사가 벽에 구멍이 난 것을 발견했다. 그는 그 구멍을 막아주었다. 젊은 천사가 말했다. ‘아니, 이렇게 우리를 박대한 부자에게 그런 선의까지 베풀 필요가 있습니까?’ 그러자 늙은 천사는 웃으며 대답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야.’ 아무튼 젊은 천사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두 천사는 그 ...  
44 전도는 주님을 춤추시게 하는 일이다. 장양식 922     2018-03-18 2018-03-18 12:34
전도는 주님을 춤추시게 하는 일이다. 눅15:8~10 2018. 3/18. 11:00 또 다른 모래위에 발자국 이야기 아마 ‘모래위에 발자국’이란 이야기를 잘 알 것이다. 이 시간에는 이와 비슷한 또 하나의 모래위에 발자국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한다. 어떤 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모래 위를 거닐고 있었다. 그런데 주님의 발자국은 일정한 데 자기 발자국은 지그재그 모양으로 어지럽기 짝이 없었다. 출발했다가 이내 멈추고, 이쪽으로 가는가 싶더니 어느 새 다시 저쪽으로 방향을 바꾸고, 그리고는 다시 원래자리로 돌아오고, 말 그대로 엉망진창이었다. 그런데 한참을 어지럽게 가던 자기 ...  
43 호산나, 지금 구하소서! 장양식 907     2018-03-25 2018-03-25 15:07
호산나, 지금 구하소서! 요12:12~19 2018. 3/25(종려주일). 11:00 주님의 행차 어느 날부터 개구리 나라가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평화롭기만 하던 그 나라에서 왕을 세우자는 움직임이 일어났다. 왕이 있으면 지금보다 행복할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이 많은 개구리가 제우스를 찾아가 간청했다. ‘신이여. 우리에게도 왕을 부내주소서.’ 이에 제우스는 가소롭다는 듯이 쓴웃음을 지으며 알았다고 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개구리 나라인 연못에 나무 막대기 하나를 던져주었다. 개구리들은 나무 막대기를 신이 보낸 왕으로 알고 크게 기뻐하며 주변으로 모여들었다. 그리고...  
42 전도는 최고의 선물에 대한 소개이다. 장양식 900     2018-04-08 2018-04-08 16:49
전도는 최고의 선물에 대한 소개이다. 요3:16 2018. 4/8. 11:00 최고의 선물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고, 무엇보다도 성도에게는 신앙의 도전을 주었던 한 어린 소년에 대한 이야기다. 그 소년의 이름은 라이언 화이트(Ryan White)다. 그는 13살 때 혈우병 때문에 수술을 받았는데, 수혈을 잘못해서 그만 에이즈(AIDS)에 걸리고 말았다. 한순간의 부주의로 소년의 인생은 이제 죽음의 길에 놓이게 되었다. 그런데 그는 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변함없이 밝게 학교생활을 했다.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였고, 염려하는 부모를 위로하면서 기쁘게 지냈다. ...  
41 부활의 첫 증인들 장양식 824     2018-04-01 2018-04-01 14:38
부활의 첫 증인들 마28:1~10 2018. 4/1(부활주일). 11:00 ☞오늘은 예배 중에 ‘유아세례식’과 ‘성찬예식’이 있어 간략하게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우리 함께 인사합시다! 부활의 생명이 여러분과 함께! 부활의 능력이 여러분과 함께! 부활의 소망이 여러분과 함께! 본문은 주님께서 부활하신 새벽, 부활의 첫 증인이 되었던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막달라 마리아를 비롯한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매였다(막16:1). 이들의 행동을 3단계로 구분하여 생각해 볼 수 있다. 무덤을 향하여(1) 이들은 안식일이 지나고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주님...  
40 전도는 말이 아니라 삶이다. 장양식 787     2018-04-15 2018-04-15 13:00
전도는 말이 아니라 삶이다. 마5:13~16 2018. 4/15. 11:00 요3:16 부인 어느 도시에 요3:16부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자선사업가가 있었다. 그 도시 고아원에 13세살쯤 되는 어린 소년이 있었는데, 독립하려고 무작정 고아원을 나와 추운 겨울 거리에서 신문을 팔았다. 그런데 신문은 안 팔리고, 배는 고프고, 날씨는 몹시 추워 도저히 견디기 어려웠다. 너무 힘든 소년은 순찰 중이던 경찰에게 도움을 청했다. 소년의 처지를 딱하게 생각한 경찰은 어떻게 도울까 생각을 하다가 손뼉을 쳤다. ‘얘야, 걱정할 것 없다. 요3:16부인 집에 가보렴. 여기서 멀지 않단다. 이 길을 따라 내려가...  
39 복음으로 물든 사람 장양식 748     2018-04-22 2018-04-22 13:05
복음으로 물든 사람 행20:22~24 2018. 4/22. 11:00 인생을 결정짓는 네 개의 전치사 신학자 프리드리히 고가르텐(F. Gogarten)은 인생은 네 개의 전치사가 결정한다고 했다. ‘by, for, of, with’가 그것이다. 우선 ‘by’는 무엇에 ‘의해’ 사느냐는 것이다. 삶의 방법에 대한 문제다. ‘for’는 무엇을, 혹은 누구를 ‘위해’ 사느냐는 것이다. 이것은 삶의 목적과 방향에 대한 문제다. 그리고 ‘of’는 누구에 ‘의한’ 삶이냐는 것이다. 삶의 소속감(누구에게 속한 삶이냐?)과 함께 삶의 주도권(삶의 주인이 누구냐?)에 대한 문제다. 인간은 도구와 같다. 누구의 손에 들려 있느냐가 도구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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