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550 잘되게 하는 사람, ‘요셉’ 장양식 8413     2013-04-07 2015-09-21 15:09
잘되게 하는 사람, ‘요셉’ 창39:1~6 2013. 4/7. 08:00, 11:00 라면왕의 이야기 우리나라 산업발전 뒤에는 ‘라면’이 있었다는 말이 있다. 라면은 돈과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식사대용으로 널리 사랑을 받고 있는 식품이다. 그런데 이 라면은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야심을 가진 사람으로부터가 아니라 배고픈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어떻게든 도와야겠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인스턴트 라면을 처음으로 만든 사람은 ‘안도 모모후쿠’(安藤百福)라는 사람이다. 2차 대전 후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어 고생하는 것이 그에게 커다란 부담이었다. 그...  
549 진복팔단(眞福八端)Ⅲ, ‘온유함’① 장양식 8330     2011-03-20 2011-03-22 08:04
진복팔단(眞福八端)Ⅲ, ‘온유함’① 마5:1~12 2011. 3/20 08:00, 11:00 모루와 모루채 ‘모루채가 모루를 두들기나 모루 한 개에 모루채는 여러 개 망가진다.’는 옛말이 있다. 모루는 대장간에서 쇠를 불릴 때 받침으로 사용하는 쇳덩이고, 모루채는 달군 쇠를 모루 위에 놓고 메어칠 때 사용하는 쇠메이다. 모루는 맞기만 하고 모루채는 때리기만 하지만 망가지는 것은 모루가 아니라 모루채이다. 참나무는 결이 강하여 바람에 휘어지지 않지만 바람이 심하게 불면 꺾어지거나 뿌리 채 뽑힌다. 그러나 갈대는 약한 바람에도 휘어질 만큼 연약하지만 심한 바람에도 꺾이거나 뽑히는 일이 없다....  
548 오고 싶은 교회(06-07-23) 장양식 8317     2006-07-24 2007-09-07 13:53
오고 싶은 교회 행 2:42-47 어느 한 신자가 70대의 노모에게 ‘요즘 교회 가기가 싫다’라고 말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러는지, 이유를 물었습니다. 아들은 3가지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우선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자리가 편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예배가 지루하다는 것입니다. 이 소리를 듣고 있던 어머니가 그래도 교회는 가야한다고 하면서 꼭 가야 할 3가지 이유를 말했습니다. 첫째 교회에 가는 것은 너의 선택이 아니라 필수요,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이고, 둘째 교회를 가야 깨닫고 배우고 신앙이 성장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 정말 꼭 교...  
547 진복팔단(眞福八端)Ⅰ, ‘가난함’ 장양식 8190     2011-02-13 2011-03-06 16:47
진복팔단(眞福八端)Ⅰ, ‘가난함’ 마5:1~12 2011. 2/13 08:00, 11:00 가난도 ‘스펙’이다! 두 사람이 랍비에게 상담하고자 찾아갔다. 한 사람은 그 고장에서 가장 부자이고, 또 한 사람은 가장 가난한 사람이었다. 두 사람은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일찍 온 부자가 먼저 랍비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한 시간이 지나서 방에서 나왔다. 다음에 가난한 사람이 방으로 들어갔다. 그의 면담은 5분 만에 끝났다. 가난한 사람은 언짢은 생각이 들어 랍비에게 항의했다. ‘부자와의 면담은 한 시간이나 걸렸습니다. 그런데 저는 단 5분 만에 끝났습니다. 이것이 공평한 건가요?’ ‘진정...  
546 행복의 무지개(07-05-20) 장양식 8187 36   2007-05-20 2007-10-20 22:25
행복의 무지개 잠9:1~6 미래학자들은 19세와 20세기를 자유와 평등의 세기라, 21세기는 행복의 세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즉 21세기의 흐름(trend)은 ‘행복’인 셈입니다.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가 행복이고, 행복한 사람이라야 성공한 사람으로 평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즈음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라는 상품들이 많습니다. 심지어 해피 김치까지 나왔습니다. 의학계에서는 항(抗) 우울제, 즉 행복해지는 약 ‘프로작’(Fluoxetine)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이 팔리는 약제가 되었습니다. 행복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반영해 주는 좋은 사례들입니다. 그래서 송길원...  
545 복의 통로21, ‘겸손한 귀 기울임’ file 장양식 8011     2012-07-01 2012-07-01 15:25
복의 통로21, ‘겸손한 귀 기울임’ 행10:24~33 2012. 7/1. 08:00 11:00 들음의 중요성 예로부터 귀를 ‘보이는 세계 너머에 있는 보이지 않는 세계로 향하는 다리’로 생각했다. 듣는 것이 그만큼 신비롭고 중요하다는 뜻일 것이다. 사람의 귀는 외이(外耳)와 중이(中耳), 그리고 내이(內耳),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렇게 귀가 세 부분으로 된 것은 남의 말을 들을 때에도 귀가 세 개인 것처럼 들어야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상대방이 ①‘말하는’ 바를 귀담아듣고, ②‘무슨 말을 하는’지를 신중히 가려듣고, ③‘말하고자 하나 차마 말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가려내어 들어야한다는 ...  
544 홍해 앞에 선 ‘모세’ 장양식 7960     2013-10-21 2015-09-21 14:58
홍해 앞에 선 ‘모세’ 출14:10~14 2013. 10/20. 08:00, 11:00(산상예배) 모닥불이 되자! 술주정꾼 아버지 밑에서 자란 두 형제가 있었다. 한 아들은 술주정꾼이 되고, 다른 아들은 목회자가 되었다. 아버지처럼 술주정꾼이 된 아들에게 물었다. ‘왜 술주정꾼이 되었는가?’ 그러자 그 아들이 대답했다. ‘그럴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환경이 자신을 술주정꾼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또 목회자가 된 아들에게 물었다. ‘왜 당신은 아버지가 술 마시는 것을 보고도 술을 배우지 않았는가?’ 목회자가 된 아들도 대답했다. ‘그럴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 역시 환경이 자신을 목회자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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