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sort 최근 수정일
584 예수를 생각나게 한 사람(07-03-04) 장양식 6434 2   2007-03-05 2007-10-20 22:34
예수를 생각나게 한 사람 요14:7~10, 빌2:5~8 배고픈 호랑이가 있었습니다. 너무 오래 굶어서 기진맥진할 지경이었습니다. 잡아먹을 만한 동물이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번 한번만 사람을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좋다. 그러나 예수 향기가 나는 사람은 먹지 말거라." 호랑이는 수풀에 웅크리고 앉아서 먹이로 걸려들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때 한 나그네가 흥얼거리며 그곳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호랑이는 실망스러웠지만 ...  
583 택한 나의 그릇(07-03-11) 장양식 6969 6   2007-03-13 2007-10-20 22:33
택한 나의 그릇 행9:10~17 한 미술가가 숱한 고난 끝에 명성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명성을 얻고 나니 사랑하는 아내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슬픔과 절망을 견딜 수 없어 술로 세월을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의 전도를 받고 새 삶을 시작했는데, 그가 바로 렘브란트입니다. 나중에 한 미술학도가 렘브란트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어떻게 하면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습니까?” 그때 렘브란트는 대답했습니다. “지금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되네.” 그렇습니다. 재능은 차후의 문제이고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그림을 잘 그리는 비결입니다. 인생성공의 비결도 ...  
582 사랑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인생(07-03-18) [2] 장양식 6772 11   2007-03-19 2007-10-20 22:33
사랑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인생 마 22:34-40 히브리어로 십계명의 글자 수가 613개라고 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십계명의 글자 수만큼 계명을 613개 조항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사람 몸에 있는 마디 수(248개)와 일 년의 날 수(365일)를 합한 것입니다. 사람의 몸에 있는 마디에 해당되는 248개는 적극적이고 긍정적 율법(‘~하라’는 율법)과, 일 년의 날 수에 해당되는 365개는 소극적 부정적 율법(‘~하지 마라’는 율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613개의 계명을 주장하다보니, 어느 것이 더 중요하고 가벼운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  
581 성공적인 예배자(07-03-25) 장양식 6745     2007-03-25 2007-10-20 22:32
성공적인 예배자 요4:19-26 예배자의 자세 건강한 신앙, 건강한 교회의 한 가지 중요한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배가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감격스러운 예배생활입니다. 반대로 형식적인 신앙, 침체된 교회의 특징은 감격이 없고 메마른 형식적인 예배에 있습니다. 예배에 대한 태도는 나와 교회의 영적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어느 글에서 예배의 감격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예배드리는 모습을 분류해 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첫째, 딴 생각을 하면서 멀거니 강단을 바라보는 딴 생각파, 둘째, 주보에 낙서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낙서파, 셋째, 졸면...  
580 담장 너머로 뻗은 가지(07-04-15) 장양식 11262 3   2007-04-16 2007-10-20 22:31
담장 너머로 뻗은 가지 창49:22~26 성공을 파는 가게 어딘가에 세상의 모든 성공을 파는 가게가 있다고 해서 한 부자가 여행을 떠났습니다. 많은 돈을 준비해 꼭 사오겠다는 마음을 먹은 그는 짐을 챙겨 여러 도시를 돌아다녀보았지만 그 가게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떤 낯선 도시에 도착했는데, 「세상의 성공을 파는 가게」라고 써 있는 곳을 보았습니다. 가게로 들어가자 주인이 그를 맞았습니다. ‘어떤 성공을 원하십니까? 사소한 성공, 작은 성공, 세상에서 가장 큰 성공 등 모든 종류의 성공이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자는 큰 소리로 대답했습니다. ‘당연히 세상에서 ...  
579 큰 손, 큰 축복(07-04-22) 장양식 5791     2007-04-22 2007-10-20 22:29
큰 손, 큰 축복 창 18:1-8 진정한 보물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마을 어귀에 이르러 정자나무 아래에서 하룻밤을 묵기로 하였습니다. 짐을 풀고 있을 때 마을 사람 하나가 헐레벌떡 달려왔습니다. “선생님이 가지고 계신 그 보석을 저에게 주십시오.” “그 보석이라니요?” “간밤에 내가 섬기는 신께서 꿈에 나타나 해거름이 되면 동구 밖으로 나가 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 나그네 한 명을 만나게 될 것이고, 그가 값진 보석을 하나 줄 터인데, 그 보석으로 영원히 부자가 될 것이라고요.” 이야기를 들은 나그네는 보따리를 뒤져 보석을 하나 꺼내 들었습니다. “아마 이것을 말씀하신 모양입니...  
578 행복한 사람(07-04-29) 장양식 6055 30   2007-04-29 2007-10-20 22:28
행복한 사람 빌1:12~18 사르트르는, ‘인생은 B로 시작하여 D로 끝난다.’고 했습니다. B는 출생/탄생을 뜻하는 Birth의 알파벳 첫 글자이고, D는 죽음을 뜻하는 Death의 첫 글자입니다. 이 말은 모든 사람은 태어난 순간부터 한시도 멈추지 않고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즉 인간은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하루를 살고, 한달을 살고, 일년을 살았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르트르라고 하는 철학자가 본 인생이란 한마디로 절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B와 D사이에 C를 넣어 두셨습니다. 이 C는 선택을 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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