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공지 2013년 상반기 예배순서 장양식 5637     2013-01-06
공지 교회일정란과 주보소식란을 참고하여 적극 참여 장양식 8930 38   2006-06-17
34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에 즈음하여 file 장양식 5099     2013-03-22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에 즈음하여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경건생활에 힘쓰는 사순절이 끝나가고, 고난의 절정이라 할 수 있는 고난주간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개척 이후 매년 봄엔 고난주간, 가을엔 개혁주간에 실시해 오고 있는 특별새벽예...  
33 사순절의 의미와 그 영성 장양식 5498     2012-02-24
사순절의 의미와 그 영성 ‘재의 수요일’인 22일부터 오는 4월 8일 부활절까지 주일을 제외한 40일 동안을 ‘사순절’(Lent)이라 한다. 사순절(四旬節)이라는 말은 본래 ‘40일’(라틴어로 quadragesima)을 의미한다. 초대교회에서는 부활절 새벽에 세례가 베...  
32 염려를 기쁨으로 바꿔주신 주님 장양식 5556     2011-05-29
너무 소극적이고 걱정이 많아서 일까? 행사를 앞두고 마음이 설레기보다 항상 마음이 무겁고 걱정이 앞선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런 나의 염려가 기우였음을 늘 확인하게 된다. 지난 5월 1일에 있었던 교회설립 및 첫 임직예식도 그랬고, 오늘...  
31 전교우 어울 한마당 잔치 정성규. 6133     2011-05-20
5월 마지막 주일(29)에는 광양실업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전교우 어울 한마당 잔치'를 갖습니다. 11:00~ 예배 12:00~ 식사 13:00 ~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이어집니다. 미리 시간을 비워두었다가 모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0 자축파티 장양식 5536     2011-05-14
오랫동안 기도하며 준비했던 교회설립 및 첫 임직예식을 은혜 중에 잘 마쳤습니다. 모든 지체들의 눈물겨운 헌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진작에 글을 올려야 하는데 미루다보니 이렇게 늦었네요. 아무튼 늦게나마 여러분의 수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  
29 항존직 직원 선택에 즈음하여 장양식 6387     2010-10-16
항존직 직원 선택에 즈음하여 교회의 직원(분)은 항존직과 임시직으로 구분합니다. 항존직은 장로, (안수)집사, 권사로 그 시무는 70세까지입니다. 그리고 임시직은 전도사, 서리집사이며 그 시무기간은 1년이고 연임할 수 있습니다. 이미 예고한 대로 ...  
28 1부예배 창설 장양식 6026     2010-01-09
신년도부터 주일 아침 8시에 1부예배를 시작했습니다. 2부예배 참석이 어려운 분들은 꼭 1부예배를 참석하여 주일을 성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수요일 저녁예배도 7시 반으로 30분 앞당겨 드립니다. 대신 9시에 드렸던 청소년부예배는 장년2...  
27 참으로 기쁜 소식 장양식 5638     2009-09-23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2주 전에 편지를 보내고 기도하며 그 답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정태기 교수님(크리스천 치유상담원 원장)으로부터 우리교회 세미나 강사로 오시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귀한 분을 우리교회에...  
26 이연행 목사님 집회인도 장양식 7932     2007-09-22
이연행 목사님이 서면에 있는 에스겔 수양관에서 집회를 인도하십니다. 함께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시: 10/1(월, 저녁)~4(목) 시간: 오전 10시부터, 저녁7시 반부터  
25 청소년 중심 1부 예배를 시작하며 장양식 6712 39   2007-05-18
청소년 중심 1부 예배를 시작하며 우리 기뻐하는교회가 개척된 이후 지난 2년 4개월의 시간들이 꿈만 같습니다. 철길 밑 조그마한 기도원에서 시작하여, 민가도 없는 변두리 큰길가에서 십자가는 물론 현판도 붙이지 못하고 예배를 드리다 1년 반 만에 현 장소...  
24 새벽예배시간변경 장양식 7884 41   2007-02-08
새벽예배 시간을 5시에서 5시 30분으로 변경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일 10명 이상이 참석하여 은혜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도의 은혜와 능력을 경험하고 말씀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길 원하는 분은 누구든지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신명기 공부중) "...  
23 부경(건)이네 입택예배 장양식 8837 46   2006-11-28
금요일(12/1) 저녁 7시 반에 연향 3지구 대주 피오레 105동 203호 부경이와 건이 집 입택예배를 드립니다. (건이 출산 축하 겸 입택예배) 갑작스럽게 잡힌 일정이라 미리 광고를 드리지 못하여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많은 참석을 부탁드리며 찬양팀은 특별찬...  
22 득남 축하합니다! 장양식 6932 37   2006-09-30
드디어 오늘 오전에 최덕락(강호경) 형제님이 두번째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들어보니 새로 태어난 아이는 우리 예수님처럼 나기도 전에 이름을 가지고 태어났답니다. "최 건!" 그래서 강이와 합하면 "강건"이 됩니다. 아무튼 두분에게 축하드리고 건이가 ...  
21 교회공사 및 이사 [1] 장양식 7458 44   2006-07-05
1. 목요일(6)부터 교회공사(강단, 유아실, 3층, 계단 도색 등)를 시작합니다. -공사가 안전하고 편리하고 아름답게 잘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2. 다음 주 목요일(13)에 이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3. 토요일(15)에 교회 대청소를 하겠습니다. 4. 이사 예배는 16...  
20 119 기도 장양식 6895 41   2006-06-21
요즈음 월드컵 앞에선 어떤 문제도 잇슈가 되질 못하는 것을 보면서 월드컵의 위력을 실감하며 삽니다. 무언가에 한번쯤 푹 빠져보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신앙생활의 패턴까지 놓쳐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론 교회가 백성들의 마음에 이...  
19 교회이사 장양식 7176 41   2006-06-07
6월 말이나 7월 초에 새예배당(조례동 1808-2번지, 왕지동 중흥아파트 앞 왕지초등학교 근처)으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몸만 들어가도 손색은 없지만 2층 예배당과 3층 교육관(식당과 목양실)을 약간 손을 보고 들어가려고 합니다. 멋진 생각 있으시면(...  
18 심방 장양식 6875 38   2006-02-08
2월 중에 각 가정 심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심방을 원하시는 분들은 일시를 정하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7 "이달의 추천도서" 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정성규 6591 56   2006-02-08
이달의 책 메뉴를 만들고서 한동안 신경쓰지 못했는데 이번에 목사님께서 말끔하게 정리를 하셨네요^^ 오래토록 남을 양서의 훈훈한 감동을 우리모두 느껴보심이 어떨까요? 이달의 책-->이달의 추천도서로 변경되었습니다. 혹시 예전걸로 보이신다면 새로고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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