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교회 주보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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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대한 기본예절

   


 

요즈음 문화의 대세가 형식파괴입니다. 어떤 정해진 형식보다 자기에게 편하고 좋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드릴 때 마음에 두어야할 기본사항 몇 가지를 적어봅니다.

 

옷은 단정하게 입습니다. 특히 순서를 담당한 사람은 이점을 유념해주시고, 걸을 때 소리가 나는 신발은 피함이 좋습니다(아이의 신발도 마찬가집니다).

예배는 기도와 찬양으로 준비합니다. 적어도 10전에는 교회에 와서 예배당에 들어오면 먼저 기도를 드리고, 주변 사람과는 간단한 목례 정도로 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찬양팀과 함께 찬양에만 집중하기 바랍니다.

전화는 끕니다. 전에는 묵도로 예배를 시작한다고 선언했지만 요즘은 전화를 끔으로 예배를 시작한다고 할 정도로 전화로 인한 예배방해가 빈번합니다.

시간을 잘 지킵니다. 습관적으로 늦지 않도록, 교제하고 봉사하느라 늦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우선이 예배라는 것을 잊지 맙시다.

예배당에는 마실 것을 가지고 들어오지 맙시다.

아이와 함께 예배에 참여합시다. 슈바이처는 가장 큰 복이 부모가 자기를 어려서부터 어른 예배에 참여하도록 했던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래예배를 드리지만 어른 예배도 참여하도록 설득하고 주지시켜주면 좋겠습니다.

 

예배는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입니다. 서로가 조심하여 신령한 예배가 시험받는 시간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을 드려도 제대로 된 예배,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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