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교회 주보큐티
2019.07.14 07:23

나는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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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았다!

    


많은 사람이 안타깝게도 이미 자신의 주님이신 분께, 주님이 되어 달라고 요청 드리고 있습니다. 주님, 저와 함께 하소서.’ ‘주님, 저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실 무엇을 기도한들 문제가 되겠습니까? 문제는 우리의 이런 기도에 사단이 비웃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믿음이 없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이미 예수님과의 연합으로 모든 것이 우리에게 주어졌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내가 너를 형통하게 하리라.....그렇다면 우리는 왜 주님께서 이미 우리 안에 있다고 약속하신 것을 구하느라 시간을 쏟고 있는 것일까요? 사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은혜가 아니라 이미 소유하고 있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자신이 주님과 함께 죽었다는 사실에 대하여 믿어지지 않아서 힘들어했던 한 선교사 이야기입니다. 그가 주님의 죽음과 무덤에 묻히신 일에 대한 말씀을 읽고 있을 때 성령께서 그에게 물으셨습니다. 주님이 정말로 죽으셨는가? , 주님은 정말 그랬어요.’ ‘그럼 너도 그렇단다. 주님께서 죽으실 때 네가 주님 안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 순간 갑자기 그의 영적인 눈이 활짝 열렸습니다. 그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나는 보았다. 나는 그에게 도달하기 위해서 몸부림칠 필요가 없었다. 나는 이미 그분 안에 있었다. 나는 주님과 함께 죽었다. 나는 주님과 함께 묻혔다. 나는 주님과 함께 다시 살아났다. 나는 주님과 함께 들림 받았다. 나는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앉았다. 이런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면서 주님께 기도를 드리고 찬양을 드리고 예배를 드립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가 아니라 우리가 누구인지 어떤 존재가 되었는지를 믿고 확신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부요하신 주님의 자녀이고 백성이고 신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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