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교회 주보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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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목적에 합당한 열매

    


 

어느 번잡한 거리에 힘차고 달콤한 노랫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휠체어를 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노래하는 사람에게 다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서 어떤 유명한 사람이 그의 긍정적인 태도를 칭찬하였습니다. 그러자 노래하던 사람이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다리가 없는 사람을 만나야 비로소 구두에 대한 불평이 없어집니다. 잃어버린 것을 생각하지 않고 아직 남아 있는 것에 감사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나는 다시 기쁘고 행복해질 수 있었답니다.


삶에 대한 감사는 하나님께 대한 찬양의 열매를 맺습니다. 찬송은 하나님에 대한 예배 자체입니다.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42:4). 우리의 입술에서 찬양이 사라지면 근심과 고통이 찾아옵니다. 현실은 능욕을 지고 가는 고난의 생활이지만 장차 영광스러운 천국에 갈 것을 믿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찬송의 이유는 예수님의 은혜로 죄 용서와 구원을 받고 천국가게 된 것입니다. 신약의 성도는 구약의 백성처럼 성전에서 짐승을 죽여 제사를 드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헌신의 삶 자체가 거룩한 산제사이고(12:1), 부르는 찬양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입니다(13:15). 우리는 이 제사를 쉬지 말고 드려야 합니다.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바로 이 일이라고 했습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43:21).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힘써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찬양은 가장 좋은 입술의 열매이며, 인생의 목적에 합당한 열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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