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교회 주보큐티
2009.12.13 16:59

두 소년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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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소년의 선택.

 

 

두 소년이 포도를 먹고 있었다. 맛있게 먹던 한 소년이 다른 소년에게 물었다.

‘포도 맛이 좋지?’

그러자 다른 소년이 대답했다.

‘그렇긴 한데 씨가 너무 많아.’

 

잠시 후에 꽃밭을 지나며 첫 번째 소년이 말했다.

‘우와 장미꽃 정말 예쁘다. 그리고 향기도 좋아. 와 정말 행복해!’

그러자 옆에 있던 다른 소년이 불만스럽게 말했다.

‘예쁘긴 한데 가시만 잔뜩 있잖아!’

 

잠시 휴식을 취하며 음료수를 마시는데 두 번째 소년이 말했다.

‘벌써 반이나 먹어버렸네.’

그러자 첫 번째 소년이 대답했다.

‘내 병은 아직도 반이나 남아있네!’

 

이 소년들이 나중에 어려움을 만났을 때 뭐라고 할까?

아마 첫 번째 소년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음, 이거 해 볼만 하겠는데 열심히 해보자!’

그러나 두 번째 소년은 이렇게 이야기 할 것이다.

 ‘이거 해보나 마나야! 일찌감치 포기하자!’

 

비가 온 후 맑은 하늘을 보며 별을 헤아리는 사람이 있고, 진흙탕을 보며 불평불만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분명한 건, 그가 바라보는 그것이 바로 그의 인생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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