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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27 영국의 양심, 윌리엄 윌버포스(W.Wilberforce 1759-1833) 해바라기 10481     2008-08-24 2013-11-01 00:49
윌버포스는 8세 때 아버지를 여의고 초기 복음적 부흥운동의 영향을 받았던 숙부와 살았다. 숙부는 노예상인이었다가 찬송가(찬송405장) 작가각 된 존 뉴턴의 친구였다. 1780년 대학 동창생 피트(후일 영국 총리)와 함께 하원의원에 당선되어 의회개혁과 로마 카톨릭교도의 정치적 해방을 지원하였다. 그 후 1784-1785년 유럽여행 중에 그의 교장이었던 아이작 밀러와 토론을 하면서 유명한 종교서적 [영혼에서 종교의 발생과 진보]와 성경을 읽는 중에 깊은 회심을 경험하게 됐다. 이로써 그는 신실한 신앙인이 되었다. 그는 1785년 후반에 이 회심을 통하여 신앙적인 길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26 하루에 한 번 감사하기 해바라기 9729     2008-08-10 2008-08-10 10:18
"우리가 받는 축복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릴 때 우리가 받은 축복은 연장될 것이고, 우리가 겪는 불행해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릴 때 우리가 당하는 불행은 끝나게 될 것이다." 찰스 스펄전의 말이다. 감사는 기적을 일으킨다. 감사는 형통을 연장시키고, 불행을 종식시키는 하나님의 법칙이다. 감사하면 환경이 변하기 전에 우리 마음이 변한다. 인생은 부메랑과 같다. 감사하면 감사할 일들이 찾아온다. 감사하다는 말을 많이 하고, 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은혜를 아는 사람이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불평과 불만이 별로 없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매사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사람...  
25 왜 하필 나지? 해바라기 8464     2008-08-03 2008-08-03 14:59
1960년 대 미국 버지니아 주는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곳으로 흑인은 테니스조차 칠 수 없게 법으로 정해져 있었다. 그런 곳에서 가난한 경비의 아들로 태어난 아서 애쉬(Arthur Ashe)는 메이저 테니스 대회에서 최초로 우승한 흑인 남성이었다. 그는 1968년과 1975년에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한 전설적인 선수다. 하지만 1979년 심장 질환으로 그는 선수 생활을 마감해야 했다. 은퇴 후 그는 테니스 코치와 방송 해설자로 활동했다. 그리고 동등한 기회를 제공받지 못한 흑인들과 빈민층 어린이들을 위해 인권운동가로, 자선사업가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러나 1990년. 그는 몇 년 전 심장 수술...  
24 나의 발자취는... 해바라기 8979     2008-07-20 2008-07-20 13:13
한 아버지가 여섯 살짜리 아이를 옆자리에 태우고 운전을 하다가 그만 신호위반으로 교통경찰에게 걸리고 말았습니다. 아버지는 차를 세우고 운전면허증과 그 밑에 만 원짜리를 살짝 감추어 건네 줬습니다. 그러자 경찰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경례를 붙이며 그냥 보내주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는 눈이 똥그래져서 그 광경을 보고 있었습니다. "괜챦다, 얘야. 다들 그렇게 한단다." 아이가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방학을 맞이해 과일가게에 한동안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인아저씨는 싱싱한 과일은 잘 보이게 해놓고 오래된 과일은 뒤에 감춰 두었다가 팔때 끼워파는 방법을 가르쳐 ...  
23 나의 삶에 무엇을 심고 있는가? 해바라기 8810     2008-07-20 2008-07-20 13:00
어느 마을의 한 농부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니 오늘 하루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큰 감자는 먹고 작은 감자를 씨감자로 썼습니다. 한동안 그런 식으로 농사를 지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더 위대한 자연의 법칙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감자를 땅에 심으니 나중에 거두는 감자가 점점 작아져서 작은 돌멩이만 해졌습니다. 이 농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가장 좋은 것을 자신을 위해서 쓰고 나머지를 씨앗으로 쓰면 안된다는 사실을 터득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나는 삶에 ...  
22 굽힘으로 펼 수 있다. 해바라기 9322     2008-07-13 2013-11-01 00:49
'굽힘'이란 말은 부정적 긍정적 두 의미로 사용된다. '한 치의 굽힘도 엇이 초지일관한다.'고 할 때, 여기서의 굽힘은 '자기의 뜻을 꺾는다.'는 부정적 의미이다. 반면 '굽힘으로 펼 수 있다'는 뜻으로 사용될 때는 도약을 위해 잠깐 움치림을 나타내는 긍정적 의미이다. 전자에는 비겁함이나 타협의 의미가 내포된 반면 후자에는 기회를 노리는 재도약의 의미가 들어 있다. 사람이 때에 따라서는 굽힐 줄도 알아야 한다. 굽힘으로써 펼 수 있기 때문이다. 움츠림이 있어야 멀리 뛸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씨가 이런 말을 했다. " 저는 뒷걸음질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순간에...  
21 비상등을 켜야 하는 이유 해바라기 8792     2008-06-22 2008-06-22 13:47
[샘에게 보내는 편지]를 쓴 대니얼 고틀립은 장애인이다. 그는 휠체어에 앉아 생활하지만 특수 제작된 차를 운전한다. 하지만 가끔 몸에 경련이 일 때면 바깥 차선에 붙어서 제한속도보다 훨씬 느리게 달릴 수밖에 없다. 그러면 뒤딸아오는 운전자들이 짜증을 낸다. 상향등을 비추거나 차를 추월하며 경적을 울리기도 한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어느 날, 워싱턴에서 강의를 마치고 오는데, 다리와 허리에 경련이 일어나 점점 심해지는 일이 벌어졌다. 그는 당시 필라델피아 인근에서 가장 위험하기로 소문난 슈일킬 고속도로와 블루 루트를 타야 되기에 크게 걱정을 했다. 공포의 블루 루트가 ...  
20 未熟 씨와 성숙 씨 이야기 해바라기 10519     2008-06-12 2008-06-12 09:53
未熟한 사람은 자기와 닮은 사람만 좋아하고 성숙한 사람은 자기와 다른 사람도 좋아한다. 未熟한 사람은 좋고 싫고를 따지지만, 성숙한 사람은 옳고 그르고를 선택한다. 未熟한 사람은 조그만한 불행에도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큰 불행도 만원경으로 들여다 본다. 未熟한 사람은 자신의 과거를 바라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미래를 내다본다. 未熟한 사람은 특별한 일에만 관심이 있지만, 성숙한 사람은 평범하고 작은 일에서 더 많이 배운다. 未熟한 사람은 자신이 선택하려는 그 하나만을 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선택에서 제외되는 나머지까지를 살필 줄 안다. 未熟한 사람...  
19 개신교의 바람(The wind of Protestant) 해바라기 22549     2008-06-01 2013-11-01 00:49
15세기 이후 스페인은 해상권을 장악한 대표적인 국가였다. 그 배후에 아르마다(Armada)라는 무적함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아르마다는 전쟁에서 패해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무적함대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런데 이 아르마다 함대가 1588년 영국을 침입한다. 영국이 천주교를 버리자 스페인이 영국을 다시 천주교로 북귀시키기 위해 1588년 7월 27일 도버해협을 건너 영국으로 공격해 갔던 것이다. 당시 아르마다 함대는 130척의 배와 8천명의 해군과 1만 9천명의 보병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함대였다. 영국은 무적함대에 맞설 수가 없는 형편이었다. 영국은 다시 교황의 굴레와 압제 하에 ...  
18 그 때 당신들은 무엇을 하였는가? 해바라기 10480     2008-05-25 2008-05-25 13:14
제2차 대전이 한창일 때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이 탄광촌을 방문하게 되었다. 헬멧을 쓰고 깊은 갱 속에 내려가니 일하던 사람들이 몰려 들었다. 처칠이 그곳에서 다음과 같은 유명한 연설을 했다. 훗날 그대의 후손들은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조국이 풍전등화로 위기를 당하고 있을 때 당신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라고 묻게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잠수함을 탔다. 나는 전함을 타고 싸웠다. 나는 최전방에 나아가 철책선을 지키고 지뢰를 밟으며 빗발치는 총알을 마다하지 않고 피를 흘리며 싸웠다.' 고 말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 또한 자랑스럽게 이렇게 대답하십시오. '그 군인들을 ...  
17 신앙 거장의 필수항목 해바라기 10585     2008-05-18 2008-05-18 13:48
다니엘은 바벨론과 파사 제국에서 총리를 지낸 사람이다. 편안함 가운데가 아니라 온갖 중상모략을 당하면서도 그랬다. 그가 그렇게 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기도였다. 그는 기도의 시간을 잃어버리기보다는 차라리 사자와 함께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 다윗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세계라'(마1:1)라고 할 정도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역사에 오래 남는 성웅이다. 그러나 다윗의 삶의 이면에는 견딜 수 없는 고통이 있었다. 그는 사울 왕에게 쫓겨 10여 년 동안 도망자의 삶을 살았다. 그것도 뚜렷한 잘못이 ㅆ어서가 아니라 억울하게, 그가 그 모든 어려운 세...  
16 'S'로 표현되는 신앙생활 해바라기 10280     2008-05-04 2008-05-04 13:24
어느 사람이 신앙인의 상태를 'S'로 표현했다. sleep 잠을 자고 있는 상태 영적인 일에는 무관심하고 세상적인 일에만 관심 갖는 신자 sit 꼼짝 않고 앉아 있기만 하는 상태 누가 뭐래든 요동하지 않고 자기 하고픈 대로만 하는 신자. stand 서 있기는 한데 행함이 없는 상태 말은 많고 이것저것 간섭은 하는데 스스로는 행하지 않는 신자 start 움직이기 시작하는 상태 깨달음이 있어 이제 막 뭐 좀 해보려고 힘쓰는 신자 slow 천천히 움직이는 상태 무슨 일이든 마지못해 억지로, 누가 뭐라고 하니까 움직이는 신자 speed 빠르게 진척시켜 나가는 상태 무슨 일이든 자발적으로 적극적으로 감...  
15 거울효과 해바라기 10379     2008-04-27 2013-11-01 00:49
스물 셋에 과부가 된 어머니의 유복녀로 태어난 사람이 있었다. 어머니의 희생적인 섬김으로 유학도 하고, 나중에는 저명한 교수가 되었다. 고등학교 이후 교회를 떠났던 그는 어머니의 권면으로 오랜 만에 교회에 나가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환영해 주었고, 기분이 좋았다. 잠시 교회를 둘러보는데 실망이 컸다. 사람들이 모여서 남 험담을 하고, 장로가 다가와서는 아들 대학입학을 청탁하고, 회의실에서는 다투는 소리가 문 밖으로 터져 나왔다. 너무 화가 난 이 교수는 어머니 손을 잡고 집으로 가자고 호통을 쳤다. 그때 조용하기만 하던 어머니가 단호하게 물었다. "너 무슨 일이니?"...  
14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해바라기 9856     2008-04-20 2008-04-20 13:59
로버트 케네디가 일본 와세다 대학을 방문해 강연했을 때의 일이다. 당시 일본에서는 반미 감정이 매우 높았는데 케네디 역시 그 사실을 알았기에 말 한 마디에도 매우 조심스러웠다. 냉담하고 차가운 분위기에서 연설을 마친 케네디가 강단을 내려오자 학생들은 미리 준비라도 한 듯 케네디에게 심한 욕설과 비난을 퍼부으며 일제히 "양키 고 홈! 양키 고 홈!:을 외쳐대기 시작했다. 하지만 케네디는 그런 학생들의 모습에 당황하지 않고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다시 강단에 올라섰다. 마이크를 잡은 케네디는 학생들을 향해 아는 노래 하나가 있는데 한곡 부르겠으니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 ...  
13 에펠탑 효과 해바라기 10905     2008-04-13 2013-11-01 00:49
에펠탑(Eiffel tower)이 프랑스를 대표하는 명물이다. 하지만 이 탑이 세워질 때는 전혀 그렇지 못했다. 에펠탑은 1889년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만국박람회의 조형물로 세워졌다. 이 건설계획이 발표되자 파리의 지식인과 시민들이 극심하게 반대를 했다. 파리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전혀 맞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어떤 예술가는 에펠탑이 파리 예술에 대한 모독이라고까지 공격했다. 이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파리시는 20년후에 에펠탑을 철거한다는 약속을 하고 건설했다. 그런데 에펠탑이 일단 건설되어 자태를 드러내자 시민들의 반응은 점차 달라지기 시작했다. 에펠...  
12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정성규. 9960     2007-12-30 2009-01-26 22:47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주고, 그래서 늘 서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방풍림처럼 바람을 막아주지만, 바람을 막아주고는 그 자리에 늘 그대로 서 있는 나무처럼 그대와 나도 그렇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이 맑아서 산 그림자를 깊게 안고 있고, 산이 높아서 물을 깊고 푸르게 만들어 주듯이 그렇게 함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물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하지 않고 산은 산대로 있고 물은 물대로 거기 있지만, 그래서 서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2007-12-30 제52주일주보  
11 이 귀한 입으로 정성규. 10128     2007-12-30 2013-09-07 07:54
1. 이 귀한 입으로 희망을 주는 말만 하겠습니다. 2. 이 귀한 입으로 용기를 주는 말만 하겠습니다. 3. 이 귀한 입으로 사랑의 말만 하겠습니다. 4. 이 귀한 입으로 칭찬하는 말만 하겠습니다. 5. 이 귀한 입으로 좋은 말만 하겠습니다. 6. 이 귀한 입으로 진실된 말만 하겠습니다. 7. 이 귀한 입으로 꿈을 심는 말만 하겠습니다. 8. 이 귀한 입으로 부드러운 말만 하겠습니다. 9. 이 귀한 입으로 화해의 말만 하겠습니다. 10. 이 귀한 입으로 향기로운 말만 하겠습니다. 이 소중한 입이 닫히기 전에.... 2007-12-23 제 51주일  
10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쓰인 글 정성규. 10438     2007-12-30 2013-11-01 00:49
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7.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그러나 인생의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8. 피할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9.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수 있다. 10.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  
9 하늘을 훔쳐라 정성규. 10460     2007-12-19 2013-11-01 00:49
지독하게 가난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너무도 어렵게 산 그 사람은 이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다가 옆집 부자에게 찾아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부자는 아주 간단했지만 의외의 대답을 했습니다. "그건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나는 꾸준하게 도둑질을 했답니다. 도둑질을 시작한 지 얼마지나지 않아 충분히게 먹고 살 수 있게 되었고 , 한지 2년 정도 도둑질 하니 어느 정도 저축까지 하게 되었고, 조금 더 열심히 도둑질 하니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이런 부자가 되었답니다." 의외의 간단한 비결에 그 가난한 사람은 쾌재를 불렀고 어떻게 도...  
8 그래도(Anyway). 정성규. 10847     2007-12-05 2007-12-05 10:17
1. 사람들은 논리적이지도 않고 이성적이지도 않다. 게다가 자기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람들을 사랑하라. 2. 당신이 착한 일을 하면 사람들은 다른 속셈이 있을 거라고 의심할 것이다. 그래도 착한 일을 하라. 3. 당신이 성공하게 되면 가짜 친구와 진짜 적들이 생길 것이다. 그래도 성공하라. 4. 오늘 당신이 착한 일을 해도 내일이면 사람들은 잊어버릴 것이다. 그래도 착한 일을 하라. 5. 정직하고 솔직하면 공격당하기 쉽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게 살아라. 6. 사리사욕에 눈 먼 소인배들이 큰 뜻을 품은 훌륭한 사람들을 해칠 수 있다. 그래도 크게 생각하라. 7. 몇 년 동안 공들여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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