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교회 주보큐티
조회 수 115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7.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그러나 인생의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8. 피할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9.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수 있다.
10.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11. 시간은 간다.
12.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13.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4.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15. 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16.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17. No pains No gains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18.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

2007-12-16 제 50주일주보

Who's 정성규.

profile


내 눈과 귀는 항상 열려있어서
가끔 보고 듣는게 두려울때가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 남겨진 쪽지. 장양식 2009.12.20 7843
54 두 소년의 선택. 장양식 2009.12.13 9776
53 인생의 다섯 가지 나이. 장양식 2009.11.22 8586
52 좋은 이야기 효과 장양식 2009.11.16 8264
51 나 자신됨을 기다리시는 하나님 장양식 2009.11.09 9536
50 끌리는 사람. 장양식 2009.11.01 8025
49 5달러짜리 인생. 장양식 2009.10.18 8256
48 마음속의 화. 장양식 2009.10.11 8041
47 당신은 무엇 때문에 삽니까? 장양식 2009.10.04 8712
46 말, 참 쉽지 않습니다. 장양식 2009.09.27 8355
45 ‘나’와 ‘우리’의 갈림길. 장양식 2009.09.20 8333
44 될 때까지, 할 때까지, 이룰 때까지. 장양식 2009.09.13 8248
43 ‘4.5’이야기 장양식 2009.09.06 9599
42 보이지 않는 명약. 장양식 2009.08.30 9064
41 노노스(NONOS)족. 장양식 2009.08.23 8834
40 친절함의 가치. 장양식 2009.08.16 9336
39 BYOB 장양식 2009.08.09 10147
38 인생을 위한 기도 장양식 2009.08.02 8976
37 'NO'를 두려워하지 말자 해바라기 2008.12.05 14203
36 필요를 따라 사는 사람 해바라기 2008.11.24 9333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Next
/ 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