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교회 주보큐티
2007.12.30 13:28

이 귀한 입으로

조회 수 1124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이 귀한 입으로 희망을 주는 말만 하겠습니다.
2. 이 귀한 입으로 용기를 주는 말만 하겠습니다.
3. 이 귀한 입으로 사랑의 말만 하겠습니다.
4. 이 귀한 입으로 칭찬하는 말만 하겠습니다.
5. 이 귀한 입으로 좋은 말만 하겠습니다.
6. 이 귀한 입으로 진실된 말만 하겠습니다.
7. 이 귀한 입으로 꿈을 심는 말만 하겠습니다.
8. 이 귀한 입으로 부드러운 말만 하겠습니다.
9. 이 귀한 입으로 화해의 말만 하겠습니다.
10. 이 귀한 입으로 향기로운 말만 하겠습니다.

이 소중한 입이 닫히기 전에....

2007-12-23 제 51주일

Who's 정성규.

profile


내 눈과 귀는 항상 열려있어서
가끔 보고 듣는게 두려울때가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 나 자신됨을 기다리시는 하나님 장양식 2009.11.09 9536
50 끌리는 사람. 장양식 2009.11.01 8025
49 5달러짜리 인생. 장양식 2009.10.18 8255
48 마음속의 화. 장양식 2009.10.11 8041
47 당신은 무엇 때문에 삽니까? 장양식 2009.10.04 8712
46 말, 참 쉽지 않습니다. 장양식 2009.09.27 8355
45 ‘나’와 ‘우리’의 갈림길. 장양식 2009.09.20 8333
44 될 때까지, 할 때까지, 이룰 때까지. 장양식 2009.09.13 8248
43 ‘4.5’이야기 장양식 2009.09.06 9599
42 보이지 않는 명약. 장양식 2009.08.30 9064
41 노노스(NONOS)족. 장양식 2009.08.23 8834
40 친절함의 가치. 장양식 2009.08.16 9336
39 BYOB 장양식 2009.08.09 10147
38 인생을 위한 기도 장양식 2009.08.02 8976
37 'NO'를 두려워하지 말자 해바라기 2008.12.05 14203
36 필요를 따라 사는 사람 해바라기 2008.11.24 9333
35 밀도있는 삶 해바라기 2008.11.02 9996
34 세 가지 유산 해바라기 2008.10.26 9361
33 거울 뉴런(mirror neurons) 해바라기 2008.10.11 12484
32 베르테르 효과(Werther Effect) 해바라기 2008.09.22 9824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Next
/ 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