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교회 주보큐티
조회 수 1161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未熟한 사람은 자기와 닮은 사람만 좋아하고
성숙한 사람은 자기와 다른 사람도 좋아한다.
未熟한 사람은 좋고 싫고를 따지지만,
성숙한 사람은 옳고 그르고를 선택한다.

未熟한 사람은 조그만한 불행에도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큰 불행도 만원경으로 들여다 본다.
未熟한 사람은 자신의 과거를 바라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미래를 내다본다.

未熟한 사람은 특별한 일에만 관심이 있지만,
성숙한 사람은 평범하고 작은 일에서 더 많이 배운다.
未熟한 사람은 자신이 선택하려는 그 하나만을 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선택에서 제외되는 나머지까지를 살필 줄 안다.

未熟한 사람은 구름만 쳐다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구름에 가려진 태양을 바라본다.
未熟한 사람은 모든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만,
성숙한 사람은 웃음으로 세상을 맞이한다.

내 모습은 누구를 더 닮았는가?

  1. No Image 09Oct
    by 정성규.
    2007/10/09 by 정성규.
    Views 11498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2. No Image 14Oct
    by 정성규.
    2007/10/14 by 정성규.
    Views 11923 

    고구려가 멸망한 이유

  3. 골경지신 (骨骾之臣)

  4. No Image 28Oct
    by 정성규.
    2007/10/28 by 정성규.
    Views 10798 

    이것만 알고 행해도

  5. No Image 07Nov
    by 정성규.
    2007/11/07 by 정성규.
    Views 11480 

    하나, 둘 ,셋

  6. No Image 11Nov
    by 정성규.
    2007/11/11 by 정성규.
    Views 10906 

    스타벅스 회장 기업정신

  7. No Image 20Nov
    by 정성규.
    2007/11/20 by 정성규.
    Views 14141 

    내게 하나님은 3등입니다.

  8. No Image 05Dec
    by 정성규.
    2007/12/05 by 정성규.
    Views 11997 

    그래도(Anyway).

  9. No Image 19Dec
    by 정성규.
    2007/12/19 by 정성규.
    Views 11609 

    하늘을 훔쳐라

  10. No Image 30Dec
    by 정성규.
    2007/12/30 by 정성규.
    Views 11530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쓰인 글

  11. No Image 30Dec
    by 정성규.
    2007/12/30 by 정성규.
    Views 11230 

    이 귀한 입으로

  12. No Image 30Dec
    by 정성규.
    2007/12/30 by 정성규.
    Views 11071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13. No Image 13Apr
    by 해바라기
    2008/04/13 by 해바라기
    Views 12007 

    에펠탑 효과

  14. No Image 20Apr
    by 해바라기
    2008/04/20 by 해바라기
    Views 11040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15. No Image 27Apr
    by 해바라기
    2008/04/27 by 해바라기
    Views 11508 

    거울효과

  16. No Image 04May
    by 해바라기
    2008/05/04 by 해바라기
    Views 11437 

    'S'로 표현되는 신앙생활

  17. No Image 18May
    by 해바라기
    2008/05/18 by 해바라기
    Views 11701 

    신앙 거장의 필수항목

  18. No Image 25May
    by 해바라기
    2008/05/25 by 해바라기
    Views 11573 

    그 때 당신들은 무엇을 하였는가?

  19. No Image 01Jun
    by 해바라기
    2008/06/01 by 해바라기
    Views 23659 

    개신교의 바람(The wind of Protestant)

  20. No Image 12Jun
    by 해바라기
    2008/06/12 by 해바라기
    Views 11619 

    未熟 씨와 성숙 씨 이야기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8 Next
/ 2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