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행자2016.06.19 21:34
사진을 보니 그때 그 감동이 새록새록 나네요~~~
성규집사님 장염으로 고생하셔 얼굴이 반 쪽이더니만 이렇게 사진을 올려 주셔 감사지 말입니다..^^

두 엄마의 기도가 가슴이 찡했는데.....
더 강건하게 자라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 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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