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게시판입니다.  

요즈음
월드컵 앞에선 어떤 문제도 잇슈가 되질 못하는 것을 보면서
월드컵의 위력을 실감하며 삽니다.
무언가에 한번쯤 푹 빠져보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신앙생활의 패턴까지 놓쳐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론
교회가 백성들의 마음에
이런 열정의 불을 지피지 못하고 있음을 심심히 반성해 봅니다.

지금 교계에선 'Again1907'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년이 1907년도에 일어난 한국교회 부흥운동의 100주년이 되는 해로,
그 부흥의 운동이 다시 이 땅에 일어나기를 열망하는 마음에서 시작하는 행사입니다.)
모쪼록
이와 같은 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주님을 섬기고
영혼을 살리고
기도하는 일에서도
뜨겁게 나타났으면 합니다.

몇가지 긴급한 기도요청이 있습니다.
1. 7월 초에 교회를 옮기는 일이 순적하게 잘 되도록, 아울러 왕지 지역을 잘 섬겨서 그 지역 복음화에 크게 쓰임받는 교회되도록
2. 약한 지체들의 신속한 회복과 강건한 삶을 위하여(손용규 집사님, 정성규 집사님 모친, 김경심 집사님 시모님)
3. 군에 입대한 강호빈 형제가 군 생활에 건강하게 잘 적응할 수 있도록
4. 러시아 선교사 이흥래 장로님의 신속한 쾌유를 위하여
   -이흥래 선교사님은 러시아에서 모스크바 장로회 신학대학교-제가 이 신학교에서 4년간 사역함-를 비롯하여 100여 곳에 현지인 교회를 개척선교한 분인데, 최근에 과로로 쓰러졌다는 긴급연락과 함께 기도 요청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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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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