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교회 주보큐티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함께 하는 것이 힘이다!

    

 

나치가 공산주의자를 잡아갔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사민주의자를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민주의자가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체포했을 때

나는 항의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유대인을 잡아갔을 때

나는 방관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나를 잡아갔을 때는

항의할 수 있는 그 누구도 남아있지 않았다.

 

나치에 항거했던 독일 신학자 마르틴 니뮐러의 시입니다. 함께 할 줄 모르는 사람은 함께 해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함께 해주지 않으니까 누구도 나와 함께 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함께 하는 것이 힘입니다. 찬양도 함께, 기도도 함께, 예배도 함께, 섬김도 함께, 슬픔도 함께, 기쁨도 함께..... 무엇이든 함께 하면 힘이 나고 힘이 됩니다. 함께 하는 곳에 예수님이 함께 계시고, 성령님도 충만하게 임하십니다. 함께 합시다! 함께 해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1 인생의 목적에 합당한 열매 장양식 2019.07.21 3
530 나는 보았다! 장양식 2019.07.14 18
529 맥추절과 유교병 장양식 2019.07.07 23
» 함께 하는 것이 힘이다! 장양식 2019.06.30 18
527 하나님께 독점당한 사람 장양식 2019.06.23 20
526 위로의 사람 장양식 2019.06.16 31
525 보약과 같은 말씀 장양식 2019.06.09 28
524 천국 비타민, 성경 장양식 2019.06.02 26
523 아내가 의복과 같다고? 장양식 2019.05.26 30
522 내가 ‘그’이고 싶다! 장양식 2019.05.19 39
521 구원의 역사를 이어가는 가정 장양식 2019.05.12 33
520 교회의 보배 장양식 2019.05.05 43
519 증인 장양식 2019.04.28 43
518 부활의 꽃 장양식 2019.04.21 42
517 종려주일의 유래 장양식 2019.04.14 69
516 아름다운 포기 장양식 2019.04.07 115
515 만족지연법칙 장양식 2019.03.31 145
514 아연과 같은 성도 장양식 2019.03.24 138
513 러너스 하이(Runner′s High) 장양식 2019.03.17 166
512 억지로라도 장양식 2019.03.10 22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 Next
/ 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