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48 마음속의 화. 장양식 7003     2009-10-11 2011-03-10 09:40
마음속의 화. 자신의 힘이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자부하는 헤라클레스가 아주 좁은 길을 가고 있었다. 그 길 한 가운데에 사과만한 이상한 물건이 떨어져 있었다. '아니, 어디 감히 내 앞을 막다니!' 자신의 앞을 막는다며 그것을 냅다 발로 찼다. 그러자 사과만 하던 그 물건은 어느새 수박만한 크기로 변했다. 화가 난 헤라클레스는 수박만한 물건을 다시 세차게 찼다. 이번에는 바위만큼 커졌다. 화가 머리끝까지 난 헤라클레스는 소리치면서 들고 있던 쇠몽둥이를 휘둘렀다. 그러자 그 물건은 두 배로 커져서 길을 막아버리고 말았다. 헤라클레스는 온갖 힘을 다 써 보았지...  
47 당신은 무엇 때문에 삽니까? 장양식 7734     2009-10-04 2011-03-10 09:43
당신은 무엇 때문에 삽니까? 심리학자 윌리엄 마스턴(Dr. William M. Marston)은 시민 3천 명을 대상으로 ‘당신은 무엇 때문에 삽니까?’라고 물었다. 설문 응답자의 94%는 미래를 기다리면서 현재를 그저 참아내고 있다고 대답했다. 윌리엄은 이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일부 응답자는 그저 '무슨 일'이 벌어지기만을 기다린다고 대답했다. 즉 아이들이 자라서 떠날 때를 기다리고, 누군가가 죽기를 기다리고, 혹은 내일을 기다린다고 했다. 그들에게 희망은 있었지만, 현재의 삶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응답자의 6%만이 현재의 대인관계나 활동이 삶의 동기부여가 된다...  
46 말, 참 쉽지 않습니다. 장양식 7405     2009-09-27 2013-11-01 00:49
말, 참 쉽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생일을 맞아 절친한 친구 네 명을 초대했다. 세 친구는 제 시간에 도착했는데 나머지 한 친구는 오지 않고 있었다. 그러자 그 모임의 주인이 이렇게 말했다. ‘왜 꼭 와야 할 사람이 이렇게 안 오는 거지?’ 이 말을 들은 한 친구가 꼭 와야 할 사람이 아직 안 왔다면 우린 오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라는 거냐며 화를 냈다. 그리고 그는 말을 마치기가 무섭게 돌아가 버렸다. 한 친구는 안 오고, 또 한 친구는 화가 나서 가버리자 주인은 더욱 초조해하며 이렇게 말했다. ‘어휴, 가지 말아야 할 사람이 가 버렸군.’ 이 말을 듣고 이...  
45 ‘나’와 ‘우리’의 갈림길. 장양식 7299     2009-09-20 2013-11-01 00:49
‘나’와 ‘우리’의 갈림길. 서로의 우정이 무척이나 깊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었다. 두 사람은 세상을 알기 위해 함께 여행을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길을 걷다가 한 친구가 땅에 떨어진 지갑을 발견했다. 야, 오늘은 나의 운수가 트인 날이구나! 그러자 다른 한 친구가 몹시 섭섭한 듯 말했다. 자네는 어떻게 ‘나’라는 말을 쓰나? 이럴 때는 ‘우리’라는 말을 쓰면 좋지 않은가? 두 사람은 서먹한 사이가 되었지만 애써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다시 길을 떠나려 할 때 지갑을 잃어버린 주인이라며 한 남자가 뛰어왔다. 그는 두 친구를 보고 다짜고짜 ‘도둑놈 들!...  
44 될 때까지, 할 때까지, 이룰 때까지. 장양식 7211     2009-09-13 2010-04-17 17:46
될 때까지, 할 때까지, 이룰 때까지. 할랜이라는 63세 노인이 있었다. 그는 자기가 소유한 식당 및 숙박업을 몇 년 동안 경영해왔다. 그는 엄청난 금액의 돈을 받고 사업을 넘길 것을 제안 받았으나 아직 은퇴할 생각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했다. 2년 후, 주(州) 정부에서 그의 사업장을 우회하는 새로운 간선 고속도로를 건설하였다. 1년도 되지 않아 그는 모든 것을 잃었다. 그는 사업을 망친 주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이유는 자신이 평소 자신 있게 해온 치킨 요리를 널리 알릴 기회가 온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아이디어...  
43 ‘4.5’이야기 장양식 8568     2009-09-06 2013-09-07 07:54
‘4.5’이야기 4.5가 있었다. 5와는 0.5밖에 차이가 없었지만 5만 만나면 주눅이 들어 고개를 들지 못했다. 5앞에만 서면 자신이 그토록 초라하게 보일 수가 없었고, 그래서 항상 쥐죽은 듯 했고, 마치 종처럼 그가 시키는 대로 따라야했다. 어느 날 5가 가는데 4.5가 자기를 못 본체하고 그 앞을 지나갔다. 화가 난 5가 4.5를 불러 세웠다. 다른 날 같으면 당장에 잘못을 빌었을 4.5인데, 아무렇지도 않은 듯 5를 바라보았다. 더욱 화가 난 5가 언성을 높였다. ‘너 겁을 상실했구나. 이게 어디서 고개를 들고 나를 쳐다봐! 당장 고개 숙이지 못해!’ 그 때 4.5가 당당하게 대...  
42 보이지 않는 명약. 장양식 7881     2009-08-30 2009-08-30 14:23
보이지 않는 명약. 보고에 의하면 우리의 뼈는 눈 깜짝하는 순간에 120만 개의 적혈구를 만든다. 동시에 120만 개의 적혈구가 120일의 수명을 다하고 죽는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늑골, 두개골, 척추에 있는 골수에서는 피를 계속 만들어 내고 있다. 이 뼈는 일평생 500kg 이상의 피를 만들어낸다. 이 피를 만드는 중요한 뼈 속에 특효약이 있다. 바로 그것은 ‘선한 말’이다. 절대 부작용도 없는 보약중의 보약이다. 선한 말은 인류가 지금까지 사용한 약 중 가장 효과 있는 명약중의 명약이다.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잠16:24)고 ...  
41 노노스(NONOS)족. 장양식 7627     2009-08-23 2009-08-23 14:21
노노스(NONOS)족. 노노스(NONOS)란 용어는 프랑스 정보기획사 넬리 로디(Nelly Rodi)가 ‘2004년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2004년 서울생활디자인박람회)에서 2005년 트렌드를 발표하면서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었다. 이는 ‘노 로고, 노 브랜드’(No Logo, No Brand)의 줄임말로 겉으로 드러난 브랜드에 집착하기보다는 내실을 중시하는 소비계층으로 자신들만의 정신가치를 추구하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계층을 뜻하는 말이다. 그런데 노노스족의 개념이 우리나라에서는 그 의미가 부정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들은 처음에는 명품을 선호하며 자신들만의 입...  
40 친절함의 가치. 장양식 8172     2009-08-16 2009-08-16 12:52
친절함의 가치. 어느 아버지가 아들과 함께 아들의 신발을 사러 신발가게에 갔다. 가게로 들어서자, 그 곳엔 다리를 꼬고 껌을 짝짝 씹으며 의자에 불량하게 앉아있는 직원이 있었다. 직원은 아들이 맘에 드는 신발을 고르자. ‘그게 좋으시면 5,000원 깎아 드리겠습니다!’ 라며 아무거나 골라라 라는 식으로 말했다. 그러자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버지는 그냥 아들을 데리고 그 가게를 나와 다른 가게로 갔다. 다른 가게에 들어서자, ‘어서 오세요!’ 라며 친절하게 맞아주는 직원과 방금 전 아들이 골랐던 신발과 흡사한 신발이 있었다. ‘고객님께 어울리네요! 그 신발로 하실 ...  
39 BYOB 장양식 9073     2009-08-09 2009-09-08 16:31
BYOB. 옛날 어느 임금님이 주변 영주를 초청하여 큰 잔치를 베풀었다. 음식은 왕이 마련하고 참석자는 그저 포도주 한 병씩만 가져오도록 했다. 이를 ‘BYOB' 파티라고 부른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실제로 이 파티가 실시되고 있다고 한다. 이는 'Bring Your Own Bottle'의 약자로서 '당신이 먹을 음식을 가져오라.'는 뜻이다. 주인은 간단한 음식과 그릇만 제공한다.).  잔칫날이 되었다. 초청받은 사람들은 각자 포도주를 한 병씩 가져왔고, 가져온 포도주들은 모두 큰 그릇에 모아졌다. 그리고 사람들은 식탁에 앉아서 왕이 준비한 값진 음식들로 즐겁게 식사를 한 다음, 자기들이...  
38 인생을 위한 기도 장양식 7971     2009-08-02 2009-08-02 15:47
인생을 위한 기도 -미셜 콰이스트 주님, 밖으로 나갔습니다. 사람들이 오가고 있었고 그들은 걷거나 뛰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서두릅니다. 자동차도 거리도 도시 전체가 서두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시간을 좇아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시간을 벌려고 말입니다. 죄송하지만 안녕히 계십시오. 저는 시간이 없습니다. 편지를 끝마치겠습니다. 시간이 없거든요. 도와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시간이 없군요. 생각할 수도 없고 책을 읽을 수도 없네요. 시간이 없거든요. 기도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없습니다. 학생은 숙제를 시간 없다고 미루고, 젊은이는 운동을 시간...  
37 'NO'를 두려워하지 말자 해바라기 13098     2008-12-05 2009-07-01 15:41
보 피버디의 [아주 단순한 성공법칙]에 나오는 이야기다. 그가 윌리엄스 대학에 입학원서를 냈을 때, 결과는 'NO'였다. 그러나 그는 이 'NO'라는 말에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수소문 끝에 입학 심사 담당자의 연락처를 알아냈다. 그리고 그에게 전화해 이런 말을 했다. "제 이름은 피버디 입니다. 저는 귀 대학의 입학 거부를 거부합니다." 의아해 하는 담당자에게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외람된 말이지만, 입학 심사위원회에서 실수를 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그 대학에 꼭 입학할 겁니다. 내년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요. 윌이럼스 대학에서 받아줄 때까지 매년 입학원서를 낼 예...  
36 필요를 따라 사는 사람 해바라기 8249     2008-11-24 2008-11-24 08:59
필요를 따라 사는 삶이 있고, 원함을 따라 사는 삶이 있다. 세상은 원함으로 살지만, 신자는 필요를 따라 살아간다. 원함은 많은 것을 요구하나, 필요는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종이에 글을 쓰기 위해 필요한 펜은 1개다. 그러나 자기가 갖고 싶은 펜은 여러개 일수 있다. 미혼의 청년이 이성을 원함으로 바라보면 여러 명이 될 것이다. 그러나 필요로 바라본다면, 남편이나 아내 1명이면 된다. 필요에 집중하면 생명이 충만해지고, 원함에 집중하면 죽음을 맛보게 된다. 불만족이란 원함을 분모로하고, 채움을 분자로 하는 것이다(불만독=채움/원함) 많이 채워지는데도 불구하고 만족하...  
35 밀도있는 삶 해바라기 8970     2008-11-02 2008-11-02 10:36
실력은 다른 선수들과 비슷환 것 같은데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을 날려주는 선수가 있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맡기든, 항상 변함없이 묵묵히 맡은 바 일을 잘 감당해 내는 사람이 있다. 한번 정했으면 변함없이 자기 자리를 지키면서 웬만해서는 요동하는 법이 없는 사람이 있다. 이들 모두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밀도 있는 사람들'이다. 밀도 있는 사람에게는 믿음이 가고 신뢰가 간다. 사회 곳곳에서 최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밀도있는 사람들이다. 밀도란 '내용이나 충실함의 정도'를 가리킨다. 빽빽하게 가득 찬 사람일수록 밀도가 높은 사람이다. 그들은 결코 느슨하고 무계획적으로...  
34 세 가지 유산 해바라기 8365     2008-10-26 2008-10-26 15:04
미국의 어느 신학교 교수는 부모가 자녀에게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유산을 남겨 주어야 한다고 했다. 첫째, 아름다운 기억의 유산이다. 부모는 자녀들이 어릴 때, 가정생활에서부터 좋은 일들을 많이 경험하도록 배려하여야 한다. 그러면 그들이 어른이 되더라도 어렸을 때의 일들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이고, 이런 기억은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힘을 공급해 준다. 무엇보다 부모는 자녀들에게 주일성수하는 모습, 가정에서 예배드리는 모습, 이웃을 사랑하고 돕는모습, 어른을 공경하는 모습 등을 솔선수범으로 보여우저야 한다. 둘째, 좋은 습관의 유산이다. 한 사람의 운명은 태도가 ...  
33 거울 뉴런(mirror neurons) 해바라기 10745     2008-10-11 2013-11-01 00:49
거울 뉴런은 이탈리아 신경과학자들이 원숭이의 뇌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했다. 원숭이의 뇌에는 원숭이 자신이 팔을 들 때 활성화되는 특별한 신경세포가 있다. 하루는 원숭이 앞에서 실험 조교가 아이스크림을 든 손을 들어 입으로 가져 갔는데, 원숭이의 뇌에서 동일한 세포가 반응을 했다. 원숭이가 직접 동작을 하지 않고, 다른 존재의 행동을 본 것만으로도 같은 반응을 한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이것이 소위 '거울 뉴런(거울 신경세포)'이다. 이 신경세포는 다른 사람의 몸짓을 보거나 말을 듣는 것만으로 마치 자신이 직접 행동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게 하는 기능을 ...  
32 베르테르 효과(Werther Effect) 해바라기 8768     2008-09-22 2008-09-22 09:18
지난 9월 8일 안재환이라는 젊은 배우의 주검이 발견되어 해당 유가족은 물론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 그의 죽음을 놓고 학자들 간에 이를 모방한 '베트테르 효과' 주의보가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베르테르 효과란 독일의 문호 괴테가 쓴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속에서 주인공 베르테르가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진 후 슬픔을 견디지 못하여 노란 조끼를 입고 권총으로 자살을 한 사건을 모방하여 당시 유렵의 많은 젊은이들이 시련 이후 유사한 자살 사건이 발생한데서 나온 용어이다. 이런 베르테르 효과는 비단 괴테 당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로 ...  
3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09/14) 해바라기 8458     2008-09-22 2011-03-10 09:4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영국의 '런던 타임즈'가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상위에 뽑힌 네 사람은 뜻밖에도 소박한 시민들이었습니다. 1위는 바닷가에서 멋진 모래성을 완성한 어린이. 2위는 아기를 목욕시킨 후 맑은 눈동자를 바라보는 어머니. 3위는 멋진 공예품을 완성하고 손을 터는 예술가. 4위는 죽어가는 생명을 수술로 살려낸 의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 상위에 뽑힌 사람들 중에는 재벌, 정치가, 부자, 귀족은 없었습니다. 결국 진정한 행복은 소박한 삶에서 나음을 가르쳐 줍니다. ...  
30 주일에는 달릴 수 없습니다(09/07) 해바라기 10155     2008-09-22 2008-09-22 09:04
스코틀랜드 출신 에릭 리들(Eric Riddle)은 1924년 제8회 파리 올림픽 100m달리기 금메달의 가장 유력한 선수였다. 그런데 100m 결승전 일정이 주일로 잡히자 "저는 주일에는 달릴 수 없습니다."라고 단호한 결정을 내렸다. 그의 이런 결정은 주일은 주님의 날이므로 주님을 위한 일을 해야 한다는 신앙의 표현이어다. 하지만 그의 출전 포기를 들은 영국 전체의 반응은 냉소적이었다. "편협하고 옹졸한 신앙인." "신앙을 소매 끝에 달고 다니는 신앙심 같은 척 하는 위선자" "조국의 명예를 버린 위선자" 대신 에릭은 자신의 주종목이 아닌 200m에 출전하여 동메달을 땄고, 400m에서는 금메달...  
29 다기망양(多岐亡羊) 해바라기 9021     2008-08-31 2008-08-31 10:33
다기망양. '갈림길이 너무 많아서 양을 잃어버렸다.'는 뜻으로 지엽적이고 단편적인데 집착하다가 본 뜻을 잃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중국고전 열자(列子) 설부편(設符篇)에 나온 이야기다. 어느 날 양자(楊子)의 이웃 사람이 양을 잃어버렸다. 그는 많은 사람을 동원하여 양을 찾았다. 양자가 말했다. '양 하나 마리를 잃었는데 찾는 사람은 왜 이리 많은가?" 이웃 사람이 말했다. '갈림길이 많습니다.' 한참 후에 양을 찾지 못하고 돌아온 이웃에게 왜 양을 찾지 못했는지를 양자가 물었다. '갈림길 속에 또 갈림길이 어 도저히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말을 들은 양자는 울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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