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sort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472 未熟 씨와 성숙 씨 이야기 해바라기 10634     2008-06-12 2008-06-12 09:53
未熟한 사람은 자기와 닮은 사람만 좋아하고 성숙한 사람은 자기와 다른 사람도 좋아한다. 未熟한 사람은 좋고 싫고를 따지지만, 성숙한 사람은 옳고 그르고를 선택한다. 未熟한 사람은 조그만한 불행에도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큰 불행도 만원경으로 들여다 본다. 未熟한 사람은 자신의 과거를 바라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미래를 내다본다. 未熟한 사람은 특별한 일에만 관심이 있지만, 성숙한 사람은 평범하고 작은 일에서 더 많이 배운다. 未熟한 사람은 자신이 선택하려는 그 하나만을 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선택에서 제외되는 나머지까지를 살필 줄 안다. 未熟한 사람...  
471 비상등을 켜야 하는 이유 해바라기 8866     2008-06-22 2008-06-22 13:47
[샘에게 보내는 편지]를 쓴 대니얼 고틀립은 장애인이다. 그는 휠체어에 앉아 생활하지만 특수 제작된 차를 운전한다. 하지만 가끔 몸에 경련이 일 때면 바깥 차선에 붙어서 제한속도보다 훨씬 느리게 달릴 수밖에 없다. 그러면 뒤딸아오는 운전자들이 짜증을 낸다. 상향등을 비추거나 차를 추월하며 경적을 울리기도 한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어느 날, 워싱턴에서 강의를 마치고 오는데, 다리와 허리에 경련이 일어나 점점 심해지는 일이 벌어졌다. 그는 당시 필라델피아 인근에서 가장 위험하기로 소문난 슈일킬 고속도로와 블루 루트를 타야 되기에 크게 걱정을 했다. 공포의 블루 루트가 ...  
470 굽힘으로 펼 수 있다. 해바라기 9389     2008-07-13 2013-11-01 00:49
'굽힘'이란 말은 부정적 긍정적 두 의미로 사용된다. '한 치의 굽힘도 엇이 초지일관한다.'고 할 때, 여기서의 굽힘은 '자기의 뜻을 꺾는다.'는 부정적 의미이다. 반면 '굽힘으로 펼 수 있다'는 뜻으로 사용될 때는 도약을 위해 잠깐 움치림을 나타내는 긍정적 의미이다. 전자에는 비겁함이나 타협의 의미가 내포된 반면 후자에는 기회를 노리는 재도약의 의미가 들어 있다. 사람이 때에 따라서는 굽힐 줄도 알아야 한다. 굽힘으로써 펼 수 있기 때문이다. 움츠림이 있어야 멀리 뛸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씨가 이런 말을 했다. " 저는 뒷걸음질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순간에...  
469 나의 삶에 무엇을 심고 있는가? 해바라기 8895     2008-07-20 2008-07-20 13:00
어느 마을의 한 농부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니 오늘 하루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큰 감자는 먹고 작은 감자를 씨감자로 썼습니다. 한동안 그런 식으로 농사를 지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더 위대한 자연의 법칙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감자를 땅에 심으니 나중에 거두는 감자가 점점 작아져서 작은 돌멩이만 해졌습니다. 이 농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가장 좋은 것을 자신을 위해서 쓰고 나머지를 씨앗으로 쓰면 안된다는 사실을 터득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나는 삶에 ...  
468 나의 발자취는... 해바라기 9073     2008-07-20 2008-07-20 13:13
한 아버지가 여섯 살짜리 아이를 옆자리에 태우고 운전을 하다가 그만 신호위반으로 교통경찰에게 걸리고 말았습니다. 아버지는 차를 세우고 운전면허증과 그 밑에 만 원짜리를 살짝 감추어 건네 줬습니다. 그러자 경찰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경례를 붙이며 그냥 보내주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는 눈이 똥그래져서 그 광경을 보고 있었습니다. "괜챦다, 얘야. 다들 그렇게 한단다." 아이가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방학을 맞이해 과일가게에 한동안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인아저씨는 싱싱한 과일은 잘 보이게 해놓고 오래된 과일은 뒤에 감춰 두었다가 팔때 끼워파는 방법을 가르쳐 ...  
467 왜 하필 나지? 해바라기 8550     2008-08-03 2008-08-03 14:59
1960년 대 미국 버지니아 주는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곳으로 흑인은 테니스조차 칠 수 없게 법으로 정해져 있었다. 그런 곳에서 가난한 경비의 아들로 태어난 아서 애쉬(Arthur Ashe)는 메이저 테니스 대회에서 최초로 우승한 흑인 남성이었다. 그는 1968년과 1975년에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한 전설적인 선수다. 하지만 1979년 심장 질환으로 그는 선수 생활을 마감해야 했다. 은퇴 후 그는 테니스 코치와 방송 해설자로 활동했다. 그리고 동등한 기회를 제공받지 못한 흑인들과 빈민층 어린이들을 위해 인권운동가로, 자선사업가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러나 1990년. 그는 몇 년 전 심장 수술...  
466 하루에 한 번 감사하기 해바라기 9924     2008-08-10 2008-08-10 10:18
"우리가 받는 축복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릴 때 우리가 받은 축복은 연장될 것이고, 우리가 겪는 불행해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릴 때 우리가 당하는 불행은 끝나게 될 것이다." 찰스 스펄전의 말이다. 감사는 기적을 일으킨다. 감사는 형통을 연장시키고, 불행을 종식시키는 하나님의 법칙이다. 감사하면 환경이 변하기 전에 우리 마음이 변한다. 인생은 부메랑과 같다. 감사하면 감사할 일들이 찾아온다. 감사하다는 말을 많이 하고, 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은혜를 아는 사람이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불평과 불만이 별로 없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매사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사람...  
465 영국의 양심, 윌리엄 윌버포스(W.Wilberforce 1759-1833) 해바라기 10590     2008-08-24 2013-11-01 00:49
윌버포스는 8세 때 아버지를 여의고 초기 복음적 부흥운동의 영향을 받았던 숙부와 살았다. 숙부는 노예상인이었다가 찬송가(찬송405장) 작가각 된 존 뉴턴의 친구였다. 1780년 대학 동창생 피트(후일 영국 총리)와 함께 하원의원에 당선되어 의회개혁과 로마 카톨릭교도의 정치적 해방을 지원하였다. 그 후 1784-1785년 유럽여행 중에 그의 교장이었던 아이작 밀러와 토론을 하면서 유명한 종교서적 [영혼에서 종교의 발생과 진보]와 성경을 읽는 중에 깊은 회심을 경험하게 됐다. 이로써 그는 신실한 신앙인이 되었다. 그는 1785년 후반에 이 회심을 통하여 신앙적인 길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464 인일기백(人一己百)! [1] 해바라기 12956     2008-08-24 2013-11-01 00:49
금번 올림픽에서 세계인의 관심을 끈 선수로 단연 펠프스(Michael Phelps)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그가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스피츠(Mark Spitz)가 세운 7관왕 기록을 깨고 8관왕이 된 것도 화제지만 더욱이 사람들이 그에게 주목하는 것은 그의 장애 때문이다. 그는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경찰관 아버지와 중학교 교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런데 7살 때 '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 병은 부분적인 뇌손상, 혹은 뇌기능을 활성화하는 신경물질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신경질환이다. 이 병에 걸린 사람은 한 곳에 집중을 못하고, 자주 불안해 하며, 거친 ...  
463 다기망양(多岐亡羊) 해바라기 9094     2008-08-31 2008-08-31 10:33
다기망양. '갈림길이 너무 많아서 양을 잃어버렸다.'는 뜻으로 지엽적이고 단편적인데 집착하다가 본 뜻을 잃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중국고전 열자(列子) 설부편(設符篇)에 나온 이야기다. 어느 날 양자(楊子)의 이웃 사람이 양을 잃어버렸다. 그는 많은 사람을 동원하여 양을 찾았다. 양자가 말했다. '양 하나 마리를 잃었는데 찾는 사람은 왜 이리 많은가?" 이웃 사람이 말했다. '갈림길이 많습니다.' 한참 후에 양을 찾지 못하고 돌아온 이웃에게 왜 양을 찾지 못했는지를 양자가 물었다. '갈림길 속에 또 갈림길이 어 도저히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말을 들은 양자는 울적한 ...  
462 주일에는 달릴 수 없습니다(09/07) 해바라기 10242     2008-09-22 2008-09-22 09:04
스코틀랜드 출신 에릭 리들(Eric Riddle)은 1924년 제8회 파리 올림픽 100m달리기 금메달의 가장 유력한 선수였다. 그런데 100m 결승전 일정이 주일로 잡히자 "저는 주일에는 달릴 수 없습니다."라고 단호한 결정을 내렸다. 그의 이런 결정은 주일은 주님의 날이므로 주님을 위한 일을 해야 한다는 신앙의 표현이어다. 하지만 그의 출전 포기를 들은 영국 전체의 반응은 냉소적이었다. "편협하고 옹졸한 신앙인." "신앙을 소매 끝에 달고 다니는 신앙심 같은 척 하는 위선자" "조국의 명예를 버린 위선자" 대신 에릭은 자신의 주종목이 아닌 200m에 출전하여 동메달을 땄고, 400m에서는 금메달...  
46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09/14) 해바라기 8537     2008-09-22 2011-03-10 09:4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영국의 '런던 타임즈'가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상위에 뽑힌 네 사람은 뜻밖에도 소박한 시민들이었습니다. 1위는 바닷가에서 멋진 모래성을 완성한 어린이. 2위는 아기를 목욕시킨 후 맑은 눈동자를 바라보는 어머니. 3위는 멋진 공예품을 완성하고 손을 터는 예술가. 4위는 죽어가는 생명을 수술로 살려낸 의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 상위에 뽑힌 사람들 중에는 재벌, 정치가, 부자, 귀족은 없었습니다. 결국 진정한 행복은 소박한 삶에서 나음을 가르쳐 줍니다. ...  
460 베르테르 효과(Werther Effect) 해바라기 8839     2008-09-22 2008-09-22 09:18
지난 9월 8일 안재환이라는 젊은 배우의 주검이 발견되어 해당 유가족은 물론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 그의 죽음을 놓고 학자들 간에 이를 모방한 '베트테르 효과' 주의보가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베르테르 효과란 독일의 문호 괴테가 쓴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속에서 주인공 베르테르가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진 후 슬픔을 견디지 못하여 노란 조끼를 입고 권총으로 자살을 한 사건을 모방하여 당시 유렵의 많은 젊은이들이 시련 이후 유사한 자살 사건이 발생한데서 나온 용어이다. 이런 베르테르 효과는 비단 괴테 당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로 ...  
459 거울 뉴런(mirror neurons) 해바라기 10915     2008-10-11 2013-11-01 00:49
거울 뉴런은 이탈리아 신경과학자들이 원숭이의 뇌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했다. 원숭이의 뇌에는 원숭이 자신이 팔을 들 때 활성화되는 특별한 신경세포가 있다. 하루는 원숭이 앞에서 실험 조교가 아이스크림을 든 손을 들어 입으로 가져 갔는데, 원숭이의 뇌에서 동일한 세포가 반응을 했다. 원숭이가 직접 동작을 하지 않고, 다른 존재의 행동을 본 것만으로도 같은 반응을 한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이것이 소위 '거울 뉴런(거울 신경세포)'이다. 이 신경세포는 다른 사람의 몸짓을 보거나 말을 듣는 것만으로 마치 자신이 직접 행동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게 하는 기능을 ...  
458 세 가지 유산 해바라기 8433     2008-10-26 2008-10-26 15:04
미국의 어느 신학교 교수는 부모가 자녀에게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유산을 남겨 주어야 한다고 했다. 첫째, 아름다운 기억의 유산이다. 부모는 자녀들이 어릴 때, 가정생활에서부터 좋은 일들을 많이 경험하도록 배려하여야 한다. 그러면 그들이 어른이 되더라도 어렸을 때의 일들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이고, 이런 기억은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힘을 공급해 준다. 무엇보다 부모는 자녀들에게 주일성수하는 모습, 가정에서 예배드리는 모습, 이웃을 사랑하고 돕는모습, 어른을 공경하는 모습 등을 솔선수범으로 보여우저야 한다. 둘째, 좋은 습관의 유산이다. 한 사람의 운명은 태도가 ...  
457 밀도있는 삶 해바라기 9053     2008-11-02 2008-11-02 10:36
실력은 다른 선수들과 비슷환 것 같은데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을 날려주는 선수가 있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맡기든, 항상 변함없이 묵묵히 맡은 바 일을 잘 감당해 내는 사람이 있다. 한번 정했으면 변함없이 자기 자리를 지키면서 웬만해서는 요동하는 법이 없는 사람이 있다. 이들 모두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밀도 있는 사람들'이다. 밀도 있는 사람에게는 믿음이 가고 신뢰가 간다. 사회 곳곳에서 최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밀도있는 사람들이다. 밀도란 '내용이나 충실함의 정도'를 가리킨다. 빽빽하게 가득 찬 사람일수록 밀도가 높은 사람이다. 그들은 결코 느슨하고 무계획적으로...  
456 필요를 따라 사는 사람 해바라기 8317     2008-11-24 2008-11-24 08:59
필요를 따라 사는 삶이 있고, 원함을 따라 사는 삶이 있다. 세상은 원함으로 살지만, 신자는 필요를 따라 살아간다. 원함은 많은 것을 요구하나, 필요는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종이에 글을 쓰기 위해 필요한 펜은 1개다. 그러나 자기가 갖고 싶은 펜은 여러개 일수 있다. 미혼의 청년이 이성을 원함으로 바라보면 여러 명이 될 것이다. 그러나 필요로 바라본다면, 남편이나 아내 1명이면 된다. 필요에 집중하면 생명이 충만해지고, 원함에 집중하면 죽음을 맛보게 된다. 불만족이란 원함을 분모로하고, 채움을 분자로 하는 것이다(불만독=채움/원함) 많이 채워지는데도 불구하고 만족하...  
455 'NO'를 두려워하지 말자 해바라기 13183     2008-12-05 2009-07-01 15:41
보 피버디의 [아주 단순한 성공법칙]에 나오는 이야기다. 그가 윌리엄스 대학에 입학원서를 냈을 때, 결과는 'NO'였다. 그러나 그는 이 'NO'라는 말에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수소문 끝에 입학 심사 담당자의 연락처를 알아냈다. 그리고 그에게 전화해 이런 말을 했다. "제 이름은 피버디 입니다. 저는 귀 대학의 입학 거부를 거부합니다." 의아해 하는 담당자에게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외람된 말이지만, 입학 심사위원회에서 실수를 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그 대학에 꼭 입학할 겁니다. 내년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요. 윌이럼스 대학에서 받아줄 때까지 매년 입학원서를 낼 예...  
454 인생을 위한 기도 장양식 8051     2009-08-02 2009-08-02 15:47
인생을 위한 기도 -미셜 콰이스트 주님, 밖으로 나갔습니다. 사람들이 오가고 있었고 그들은 걷거나 뛰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서두릅니다. 자동차도 거리도 도시 전체가 서두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시간을 좇아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시간을 벌려고 말입니다. 죄송하지만 안녕히 계십시오. 저는 시간이 없습니다. 편지를 끝마치겠습니다. 시간이 없거든요. 도와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시간이 없군요. 생각할 수도 없고 책을 읽을 수도 없네요. 시간이 없거든요. 기도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없습니다. 학생은 숙제를 시간 없다고 미루고, 젊은이는 운동을 시간...  
453 BYOB 장양식 9156     2009-08-09 2009-09-08 16:31
BYOB. 옛날 어느 임금님이 주변 영주를 초청하여 큰 잔치를 베풀었다. 음식은 왕이 마련하고 참석자는 그저 포도주 한 병씩만 가져오도록 했다. 이를 ‘BYOB' 파티라고 부른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실제로 이 파티가 실시되고 있다고 한다. 이는 'Bring Your Own Bottle'의 약자로서 '당신이 먹을 음식을 가져오라.'는 뜻이다. 주인은 간단한 음식과 그릇만 제공한다.).  잔칫날이 되었다. 초청받은 사람들은 각자 포도주를 한 병씩 가져왔고, 가져온 포도주들은 모두 큰 그릇에 모아졌다. 그리고 사람들은 식탁에 앉아서 왕이 준비한 값진 음식들로 즐겁게 식사를 한 다음, 자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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