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피버디의 [아주 단순한 성공법칙]에 나오는 이야기다.

그가 윌리엄스 대학에 입학원서를 냈을 때, 결과는 'NO'였다.

그러나 그는 이 'NO'라는 말에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수소문 끝에 입학 심사 담당자의 연락처를 알아냈다.

그리고 그에게 전화해 이런 말을 했다.

      "제 이름은 피버디 입니다. 저는 귀 대학의 입학 거부를 거부합니다."



의아해 하는 담당자에게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외람된 말이지만, 입학 심사위원회에서 실수를 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그 대학에 꼭 입학할 겁니다. 
     
        내년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요. 윌이럼스 대학에서 받아줄 때까지 매년 입학원서를 낼 예정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방의 'NO'를 쉽게 받아들인다. 그러면서 싫다고 거부하는데 어떻게 하느냐는 반응을 취한다.

그러나 성공의 문은 결코 한두 번의 노크로 열리지 않는다.

열번 찎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하지 않는가! 한두번의 'NO'를 가지고 포기하지 마라.

무엇보다 상대방의 'NO'에 스스로 문을 닫아 버리지 않도록 주의하라.

다른 사람에게 'NO'라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특히 가까운 사람에게 'NO'라고 말하는 것은 그 자신에게도 부담이다.

따라서 'NO'라고 말하는 순간이 가장 약해주는 순간임을 명심하자.

내게 들려오는 'NO'를 두려워말고, 좋아하고 사랑하라. 사실 'NO'는 의욕을 강화시키는 자극제이자, 'YES'라는 말의 전주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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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09:06:22 (*.4.4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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