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명의 원리로서 ‘함께’

    생명의 원리로서 ‘함께’ 요15:4~5 2021. 4/4. 09:30, 11:00(부활주일, 입교 및 세례식) 교회는 화덕과 같다. 어느 시골교회 한 성도가 다음 주일부터는 교회예배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 성도가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거나 목사님이 교회에 대한 불만 때문이 아니라 어디서나 하나님께 훌륭한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코로나 이후 이와 같은 생각을 가진 성도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그해 겨울 어느 저녁, 교회 담임목사가 그 성도의 집을 심방하였는데, 두 사람은 벽난로 앞에 앉아 많은 대화를 나누었지만 교회출석 문제에 대해서는...
    Date2021.04.05 By장양식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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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광의 원리로서 ‘함께’

    영광의 원리로서 ‘함께’ 막11:1~11 2021. 3/28. 11:00(종려주일) 천성도 바꾸는 함께 오리와 게가 달리기 시합을 했다. 승부가 나지 않자 심판이 ‘가위바위보’로 결정하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오리가 노발대발했다. 자기는 아무리 잘 내도 ‘보’(보자기)인데, 게는 아무렇게나 그냥 내밀어도 ‘가위’라는 것이다. 그러니 가위바위보는 자기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하고 불공정한 방식이라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선천성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바꿀 수 없는 것이 타고난 천성이다. 그렇다. 천성은 노력으로 바꿀 수 없다. 하지만 예외가 있다. 그것은 예수님과 ‘함께’ 하는 것이다. ...
    Date2021.04.01 By장양식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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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형통의 원리로서 ‘함께’

    형통의 원리로서 ‘함께’ 시133:1~3 2021. 3/21. 11:00 호모 레시프로쿠스(Homo Reciprocus) 어느 날 소경과 절름발이가 험한 길에 동시에 도착하였다. 그때 소경이 절름발이에게 자기를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절름발이가 대꾸했다. ‘내가 어찌 당신을 도와줄 수 있겠소? 내 다리도 끌고 다니기 힘든 지경인데...’ 그러면서 그가 이런 제안을 했다. ‘만일 당신이 나를 업고 간다면 난 당신에게 장애물을 일러줄 수 있소. 그러면 내 눈이 당신의 눈이 되고, 당신의 발은 내 발이 되는 거요.’ ‘거 좋은 생각이오. 그렇게 합시다. 내 등에 업히시오.’ 그러면서 소경은 절름발이를 등에 업었...
    Date2021.03.23 By장양식 View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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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승리의 원리로서 ‘함께’

    승리의 원리로서 ‘함께’ 출17:8~16 2021. 3/14. 11:00 하늘엔 비익조, 땅엔 연리지, 바다엔 비목어 인간이 만들어낸 말 중에 가장 아름다운 것이 ‘사랑’이다. 이 사랑을 완벽하게 보여준 것이 바로 하늘엔 비익조(比翼鳥), 땅엔 연리지(連理枝), 바다엔 비목어(比目魚)다. 이것은 인간이 홀로 살 수 없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진 존재이지만 함께 하나가 되어 협력하면 그 약점을 극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교훈한다.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4:12). 혼자서는 실패하기 쉽고, 넘어지기 쉽고, 포기...
    Date2021.03.22 By장양식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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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도의 원리로서 ‘함께’

    기도의 원리로서 ‘함께’ 행4:23~31 2021. 3/7. 11:00 기도의 클러스터 ‘클러스터링’(clustering)이란 말을 들어보았는가? 클러스터링이란 ‘무리짓기’란 뜻인데, 따로따로 작동하는 여러 컴퓨터를 논리적으로 결합하여 전체를 한 대의 컴퓨터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술이다. 수리와 교환이 쉽고, 가용성과 성능을 높일 수 있다. 슈퍼컴퓨터보다 훨씬 성능이 좋다고 한다. 오늘날 이 기술이 산업에 폭넓게 활용이 되고 있다. 소위 말하는 산업집합단지로 대표적인 예가 미국의 실리콘벨리(미국 캘리포니아 중서부에 있는 첨단기술업체가 몰려있는 곳)를 들 수 있다. 이를 ‘첨...
    Date2021.03.12 By장양식 View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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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위로의 원리로서 ‘함께’

    위로의 원리로서 ‘함께’ 딤후1:15~18   밥과 같은 사람 유대인은 사람을 세 종류로 분류하여 대하도록 가르친다고 한다. 첫째, ‘병과 같은 사람’이다. 병은 사람에게 고통을 가져다주고 심하면 죽게도 만든다. 사람도 병과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대할수록 힘들고, 고통스럽고, 심지어 심각한 피해를 주는 사람이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멀리하고 피해야 할 사람이다. 둘째, ‘약과 같은 사람’이다. 병이 생겼을 때 찾는 것이 약이다. 마찬가지로 평소엔 그냥 지내다가 어떤 일이 생기면 필요한 사람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살다보면 가끔 필요한 사...
    Date2021.03.04 By장양식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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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역의 원리로서 ‘함께’

    사역의 원리로서 ‘함께’ 고전16:13~18 2021. 2/21. 11:00 성공은 인맥관리에 있다. 미국 카네기공대 졸업생 중에서 성공한 사람을 추적 조사한 결과다. ‘성공하는데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은 15%였고. 나머지 85%가 인간관계였다.’ 다시 말해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이 인맥관리가 탁월하다는 점이다. 그들은 특히 ‘세 가지 방문’으로 인맥을 관리한다고 한다. 그 세 가지 방문이란 첫째가 ‘입’ 방문, 둘째 ‘손’ 방문, 그리고 셋째 ‘발’ 방문이 그것이다. 입 방문은 전화나 말로 상대방을 칭찬하고 격려하여 용기를 주는 것이다. 손 방문은 편지나 문자나 선물 등으로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 ...
    Date2021.02.21 By장양식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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