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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559 확신의 삶Ⅱ, ‘구원’ 장양식 41     2017-11-19 2017-11-19 14:57
확신의 삶Ⅱ, ‘구원’ 1요5:10~13 2017. 11/19. 11:00(추수감사주일) 기억상실증에 걸린 교회 예수를 믿는다고 할 때, ‘믿는다’(Believe)는 영어단어에서 ‘e’를 빼면 ‘Be live’가 된다. 이는 ‘생명이 되라’는 뜻이다. 믿는다는 것은 생명이 되는 것이다. 즉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생명으로 충만해지는 것을 뜻한다. 그런데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교회와 신자가 ‘예수결핍장애’(Jesus Deficit Disorder)상태라는 것이다(레너드 스윗). 상황이 이러다보니 교회와 신자가 생명이 되지 못하고, 생명을 살리는 사역을 하지 못하고 있다. ...  
558 확신의 삶Ⅰ, ‘복음’ 장양식 189     2017-11-05 2017-11-05 14:48
확신의 삶Ⅰ, ‘복음’ 요14:1~6 2017. 11/5. 11:00 아이드마(AIDMA)의 법칙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누군가를 설득시키는 것은 개인에게나 기업에게나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와 관련해서 광고와 마케팅에 ‘아이드마(AlDMA)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Attention(주의, 인지), Interest(관심, 흥미), Desire(욕망), Memory(기억), Action(행동/구매)의 첫 글자를 따서 ‘AlDMA’라고 부른다. 사람이 행동하기까지 주의(attention)→흥미(interest)→욕망(desire)→기억(memory)→행동(action)의 과정을 거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기까지 이와 같은 5가지 과정을 거친다는...  
557 다른 복음은 없다! 장양식 203     2017-10-29 2017-10-29 12:59
다른 복음은 없다! 갈1:6-12 2017. 10/29. 11:00(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주일) 성공의 요건, 3C 운동선수에게 요구되는 원리적인 운동철학이 있다. 운동을 잘하기 위해서, 또는 운동을 잘하려면 이런 생각, 이런 자세(태도)를 가져야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단지 운동뿐만 아니라 모든 일이 그렇다. 그래서 성공적인 삶의 원리, 혹은 신앙의 원리로 생각해볼 만한 내용이다. 그것은 C자로 시작되는 세 단어다. ‘3C’라고 한다. Confidence(확신), Concentration(집중력), Courage(용기) 이렇게 세 가지를 말한다. 우선 ①‘확신’(Confidence)이다. 무슨 일이든 마음의 안정이 중요하다...  
556 지혜의 열매Ⅶ, ‘거짓’ 장양식 220     2017-10-22 2017-10-22 13:38
지혜의 열매Ⅶ, ‘거짓’ 약3:13~18, 행5:1~11 2017. 10/22. 11:00 정직이 뉴스거리가 된 시대 미국 시카고 데일리라는 뉴스지에 난 기사라고 한다. 일리노이주(州)에 어글스피라는 마을이 있는데, 그 마을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 사람 이야기다. 그는 손님이 맡긴 세탁물의 주머니에서 2만 불을 발견하였다. 세탁물을 맡긴 사람이 찾아오기를 기다렸지만 그 사람이 나타나질 않았다. 일정한 시간이 지난 후, 그는 그것을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그것을 지역 신문사에 알렸다. 그래서 신문에 그 기사가 났다. 그 기사를 썼던 기자는 기사의 마지막 줄을 이렇게 마무리했다. ‘이제는 정...  
555 지혜의 열매Ⅵ, ‘편견’ 장양식 240     2017-10-15 2017-10-15 13:07
지혜의 열매Ⅵ, ‘편견’ 약3:13~18, 요9:1~7 2017. 10/15. 11:00 마음속에 있는 두 마리의 개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두 마리의 개를 키운다고 한다. 하나는 ‘선입견’(先入見)이고, 다른 하나는 ‘편견’(偏見)이라고 한다. 그저 웃고 넘기에는 그 숨은 뜻이 가슴을 찌른다. 사실 인간은 선입견과 편견이라는 견고한 감옥에서 살고 있다. 그래도 가볍게 말해서 선입견과 편견이지, 이들은 ‘교만’의 또 다른 이름이다. 교만은 모든 죄의 근원이다. 그래서 신학자 칼 바르트(K. Barth)는 교만을 원죄라고 규정했다. 그런데 이런 선입견과 편견이라는 두 마리 개를 잡아버리는 한 마리의 특별...  
554 지혜의 열매Ⅴ, ‘긍휼’ 장양식 293     2017-10-08 2017-10-08 14:39
지혜의 열매Ⅴ, ‘긍휼’ 약3:13~18, 마9:9~13 2017. 10/8. 11:00 꽃다발과 사랑 국립묘지 옆에서 묘지를 찾는 사람에게 꽃다발을 파는 꽃가게가 있었다. 그런데 그 옆에서 한 할아버지가 길거리에서 꽃다발을 팔고 있었다. 꽃가게 아들이 살펴보니 자기 가게에서 판 꽃다발이었다. 할아버지는 묘지를 돌면서 묘지 앞에 놓여있는 꽃다발을 모아서 파는 것이었다. 자본금 없이 장사하는 분이었다. 이를 본 아들이 화가 나서 자기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저 노인을 고발해요?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그렇지 어떻게 남의 산소에 꽃다발을 갖다 팔아요? 차라리 구걸을 하지!’ 그러나 아...  
553 지혜의 열매Ⅳ, ‘양순’ 장양식 361     2017-10-01 2017-10-01 12:55
지혜의 열매Ⅳ, ‘양순’ 약3:13~18, 요8:1~11 2017. 10/1. 11:00 대나무를 생각함 옛 선비들은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를 ‘사군자’(四君子)라고 불렀다. 여러모로 군자의 기품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그 중에서도 대나무를 으뜸으로 삼았다. 그래서 그들은 대나무를 정원에 심어놓고 가꾸었다. 중국의 시성(詩聖) 백거이(白居易)는 대나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대나무가 성질이 곧으니 곧음으로써 자신의 몸을 세우고, 속이 비었으나 비어 있음으로써 도를 체득하고, 마디가 곧으니 곧음으로써 뜻을 세운다.’ 시경(詩經)에도 대나무를 일컬어 ‘훌륭한 저 군자여, 잘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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